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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2가지 준비사항이 필요합니다.
첫째, 판매할 작품파일 준비하기.
둘째, 가상화폐 지갑 만들기

1. NFT 지갑 설정하기

가상화페 지갑은 주로 '메타마스크'를 이용합니다.
지갑 만드는 방법을 여기서 다루면 포스팅이 길어지기 때문에, 따로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하여 지갑을 만드세요.
(암호화폐 지갑 만드는 법)

 

암호화폐 개인 지갑 만드는 법, 메타마스크(Metamask) - 이더리움 지갑

암호화폐 개인 지갑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종류의 지갑이 있지만 메타마크스(Metamask) 지갑을 소개해드립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NFT시장과 연동하기에 적합한 지갑이라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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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지갑을 만들었다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오픈씨(opensea)에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지갑의 역할은 로그인 및 계정이면서, 지갑이라는 이름대로 작품을 구매 할 암호화폐 자산을 보관하고, 판매된 작품의 거래 대금이 입금되는 계좌의 역할을 합니다.
(오픈씨 사이트 바로가기)






NFT를 생성하고 판매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지갑 설정 단계는 마쳤으니, 이제 컬렉션 만들기 단계로 들어갑니다.





2. 컬렉션 만들기


NFT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작품 컬렉션을 만드셔야 합니다. 내 작품의 여러 장르나 유형에 따라 폴더화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폴더 즉, [My Collections]이 먼저 생성되어야 하고, 그 안에 작품을 넣을 수 있게 됩니다.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픈씨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시고, 우측 상단에 내 계정정보를 눌렀을 때, 생기는 목록에서 [My Collections] 을 선택합니다. 개인 지갑 계정을 연결 및 인증 해주시고요.

 

지갑 인증을 마친 후, [Create a collection] 버튼을 누릅니다.

 

[Create a collection]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컬렉션의 이름, 로고, 배너 이미지, 내 사이트 소개, 거래 할 토큰 선택 등을 지정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사진 넣기 전 --->  사진 넣기 후


각 사진들은 다음과 같은 결과로 보여지게 됩니다. 마치 유튜브 채널의 로고나 배너 이미지를 골라서 넣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마땅한 사진을 갖고 있지 않거나, 만들기 어렵다면 아래 링크의 저작권이 무료인 이미지 사이트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꽤 멋진 이미지들을 쉽게 무료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이미지 사이트 링크] https://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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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Free Images & Pictures | Unsplash

Beautiful, free images and photos that you can download and use for any project. Better than any royalty free or stock photos.

unsplash.com

 

배경이미지를 넣고 스크롤을 내린 후, 아래 항목들을 채워줍니다.

  • Name : 본 콜렉션의 이름
  • URL : 본 콜렉션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는 링크 (사이트주소) 입니다. 이 주소를 복사해서 개인 SNS 등에 홍보할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 내 콜렉션을 설명하는 글을 씁니다. 스토리와 매력을 뽑내는 글이나 작품 활동 계획, 내 작품의 가치를 상승시킬 로드맵 등을 적어두면, 판매 촉진과 작품 가치 상승을 견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적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적어야겠죠!?, 요즘 번역기가 잘 나오니 한글로 적고 번역기 돌려서 붙여 넣으세요)
  • Category : 하나의 카테고리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하려는 작품 성격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 Links : 내 사이트나 SNS 계정 주소를 입력합니다. 평소의 작품활동을 살펴볼 수 있게하여, 구매자들이 내 작품을 신뢰할 수 있게 해줍니다. 꾸준한 SNS 활동, 높은 팔로워수는 내 작품의 가치를 상승시킵니다. 작품을 팔고 싶다면 인스타그램이나 작품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필수 입니다.




Royalties의 Percentage fee는 내 그림을 구매해 간 사람이, 그 다음 거래를 이어나갈 때 거래비용의 얼만큼 비중을 로얄티로 받을지 입력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0을 입력하면 내 작품을 누군가 100만원에 사간 사람이 얼마 후, 150만원에 팔았을 때 10%인 15만원을 내 개인지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 로얄티가 높으면 그만큼 구매자는 이 작품 거래를 통한 수익이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과도한 로얄티를 부여하면 작품 판매 실적이 저조하게 됩니다. 합리적인 수치 10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Your payout wallet address는 아래와 같이 숫자와 영문의 조합으로 된 메타마스크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로얄티 관한 설명

 


마지막으로 거래에 사용할 토큰/코인을 지정합니다.
일반적으로 Ethereum의 거래량이 가장 높고, 일반화되어 있기 때문에 Ethereum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작품성이 높거나 내 컬렉션에 가치가 형성되어도, 다른 코인을 선택하면 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의 모수가 확 줄어들기 때문에 거래량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자 여기까지는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sea)에서 가상화폐 지갑을 개설하는 방법과 로그인 후, 내 컬렉션을 셋팅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여기까지하면 준비과정은 마친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어서 소유하고 있는 작품에 NFT를 발행하고, 가격을 매겨서 판매등록 하는 방법은 다음 클래스에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NFT30분에만에 따라하기 영상  https://class101.page.link/Z5ph 

 

세상의 모든 클래스, 클래스101

NO.1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 대한민국 1등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클래스101과 취미부터 부업, 새로운 적성까지 찾아보세요!

class101.net

 

 

NFT 해야하는 이유, 모든 것을 팔 수 있는 기회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특정 디지털 파일에 고유 인식값을 붙여 발행한 토큰입니다. 위 그림에서 왼쪽의 원숭이와 오른쪽의 원숭이는 둘다 원숭이지만 서로

trendpla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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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테이킹 방법

(※ 클레이튼의 기본 정보, 투자 가치, 스테이킹 개념에 대한 글은 스크롤을 내려 확인하세요)

 

클레이튼을 스테이킹을 하기 위해선 암호화폐 지갑이 필요한데, 카이카스(Kaikas) 또는 클립(Kilp)을 쓰셔야 합니다. 메타마스크 등 대표적인 글로벌 지갑이 있긴 하지만 클레이튼을 저장하는 대표 지갑은 위 2가지입니다. 당연히 카이카스는 클레이튼 자회사 그라운드X에서 만든 클레이튼 기반의 디지털 암호화폐 지갑이고, 클립은 카카오톡과 연동되어 쓸 수 있도록 카카오에서 만든 암호화폐 지갑입니다. 

 

이어지는 스테이킹 단계 설명은 이미 클레이튼을 충분한 수량 구매 및 확보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설명합니다.

 

 

 

  • 스테이킹 1단계.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

카이카스는 아래 링크에서 크롬 웹브라우저에 확장프로그램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카이카스 지갑 개설 및 설치하기

 

Kaikas

클레이튼 블록체인 지갑을 웹 브라우저에서 만나보세요

chrome.google.com

 

저는 개인적으로 클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다보니 모바일에서 관리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카카오톡을 실행하고 [더보기] - [전체 서비스] - [클립] 을 순차적으로 들어가서 쉽게 개설할 수 있습니다.

 

  • 스테이킹 2단계.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클레이튼 전송하기

거래소 또는 암호화폐 지갑에 보유하고 있는 클레이튼을 카이카스 또는 클립 지갑에 전송합니다. 

우선 클립에 접속하면 메인화면에서 좌측 상단에 있는 [내 주소 보기]를 클릭하여 주소코드를 복사합니다. (주의) 한 글자라도 빠지거나 틀릴 경우, 잘못된 주소로 코인이 전송되어 영원히 분실하게 될 수 있으니 클립의 수신주소는 정확하게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위 예시 사진은 글쓴이의 지갑주소이므로, 이쪽으로 자산을 전송하시면 안됩니다

 

위 사진 체크표시 해둔 위치의 복사 아이콘 모양을 클릭하면, 복잡한 주소를 어렵지 않게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클레이튼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소에서 들어가서 [입출금] 메뉴에 들어가서 여러 코인 목록 중 [클레이튼] 을 찾아서 들어갑니다. 거래소에서 지갑으로 코인을 빼내는 것이므로 [출금하기]를 누르고, 복사해둔 나의 클립 지갑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주소에 문제가 없을 경우 '정상주소입니다.' 라는 메시지를 확인 볼 수 있습니다. 

 

출금을 진행한 후에는, 약 10분 이내에 거래소에서 내 클립 지갑으로 클레이튼 수량이 전송되어 입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지갑에 클레이튼이 들어온 것을 확인했다면 다음 단계는 스테이킹 주소로 코인을 전송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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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판단 시 주의) 거래소에서 클레이튼을 출금하는 데는 최소 2KLAY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클레이튼 스테이킹 보상이자율은 약 5%인데, 100KLAY를 스테이킹 할 경우, 1년에 5KLAY를 보상으로 받게 됩니다. 즉, 수수료 2KLAY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스테이킹으로 전송하는 횟수가 여러 차례이거나, 적은 수량만 스테이킹하거나, 짧은 기간을 스테이킹 한다면 수수료도 못건지거나 수수료를 퉁치고나면 수익이 0인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을 할 때에는 최소 1년 이상의 스테이킹 기간을 목표로 하고, 거래소에서 스테이킹 주소로 전송하는 횟수는 최대한 많은 물량을 모아서 한 번에 전송하는 것으로 수수료를 아끼시기 바랍니다. 

 

 

  • 스테이킹 3단계. 지갑에서 스테이킹풀 주소로 클레이튼 전송하기

클레이튼 스테이킹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제가 활용하고 있는 클레이스테이션을 소개하겠습니다. 

https://klaystation.io/staking

 

사이트에 접속하고, 가운데 [클레이스테이션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우측 상단에 보이는 [지갑 연결]을 해서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립 지갑을 연동시켜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사이트는 대체로 암호화폐 지갑이 자산 저장소임과 동시에 사이트 로그인 계정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갑을 연결했다면, 사진 속 2개의 스테이킹 노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우측의 [스테이킹] 버튼을 누르면, 스테이킹 수량을 선택할 수 있고, 스테이킹 진행이 가능합니다. 선택의 기준은 당연 '보상률(%)'이 높은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보상률이 높으면 그만큼 단기적으로 많은 스테이킹 수량이 몰려들어올 수 있고, 그에 따라 실시간 보상률이 변하는 스테이킹 생태계 특성상 꼭 현재 보상률이 높은 쪽을 택하는 게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위쪽의 #HASHED & ozys 노드를 선택하고 있는데, 캡쳐를 찍은 시점에서는 보상률이 더 높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그 아래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한 새로운 스테이킹풀의 보상률이 8%대로 찍혀있었습니다. 역시, 높은 보상률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지금은 크게 하락한 상태입니다. 

왼쪽 [내 스테이킹 현황]은 기존 보유량, 하단의 [누적 지급 보상]은 지금까지 받은 보상 수량, 우측의 [내 지갑 보유 수량]은 클립 지갑 속 보유량

위에 보이는 사진에서 [스테이킹] 버튼을 누르면, 내 지갑에 있는 KLAY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지갑 계정으로 로그인 한 것이 때문에 여기서 부터는 절차가 매우 간편합니다. 

스테이킹 완료!!! 

 

 

 

2. 스테이킹이란?

스테이킹(Staking)은 내가 보유한 암호화폐를 해당 암호화폐 운영에 쓰일 수 있도록 예치를 걸어두고 그 대가로 일정 보상을 받는 (예금, 적금과 비슷한) 서비스입니다. 은행도 대출이나 투자 상품을 굴리기 위해서 고객들이 맡긴 돈을 활용하는 것이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는 것이죠. 암호화폐 생태계에도 이와 비슷하게 해당 암호화폐를 추가로 발행하는데 드는 비용이나 서비스 및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코인을 받아서 활용하고, 그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것을 스테이킹이라고 부릅니다.

 

 

스테이킹 이자 및 보상은? 

스테이킹은 매일매일 복리로 이자가 쌓이고, 이자는 현금이 아니라 코인 수량으로 지급됩니다. 스테이킹 이자는 초기에는 연이율 50~60%가 되는 코인도 있지만 이는 스테이킹 유저와 수량이 모일수록 실시간으로 줄어들게 되어있습니다. 보통은 5~10% 사이의 스테이킹 이자가 일반적입니다.

 

스테이킹 장점과 단점은?

이정도만 되도 은행 예금이나 적금보다 큰 이율입니다만 보상을 코인으로 받기 때문에 스테이킹 기간 동안 코인가격이 급락하거나 스테이킹을 해제하고 현금화를 해야하는 시점에서 코인 가격이 매수 시점보다 낮아져 있으면 원금의 가치와 보상의 가치 모두가 하락한 채로 현금화를 하면서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코인 가격이 상승해 있다면,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스테이킹 보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3. 클레이튼의 투자 가치에 대해서

클레이튼(klaytn)은 카카오의 자회사 그라운드X (Ground X)에서 발행한 코인입니다.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코인의 종류와 비전은 다양한데, 클레이튼이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는 플랫폼 코인입니다. 플랫폼 코인의 대표는 이더리움과 이오스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코인이 건물이라면, 플랫폼 코인은 그 건물을 쉽게 지을 수 있는 토지와 자재와 건축 매뉴얼을 제공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들은 자체 블록체인을 설계하는 데 많은 기술력, 비용, 시간이 들기 때문에 이러한 플랫폼 코인의 블록체인 코드 아래에서 자체 코인을 발행합니다. 당연히 클레이튼의 기술과 서비스 및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받겠죠. 클레이튼 플랫폼 기반에서 발행된 코인은 위믹스, 보라, 힙스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코인의 종류 및 카테고리 분류법 알아보기

 

암호화폐 코인 종류와 카테고리 분류에 따른 투자 전략

코인의 종류는 수만 가지이지만 각 코인의 특징, 유형, 산업, 사용처, 목적 등을 카테고리화 한다면 몇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코인 하나하나 개별로 보면 나무를 보는 것이고, 코인 인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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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klaytn)은 세계 시총 37위의 상위권 코인입니다. 국내 코인, 흔히 말하는 김치 코인이 이정도 글로벌 영향력을 갖는다는 것은 쉽지 않죠. 야놀자에서 발행한 밀크 코인도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국내 계열사들과의 잔잔바리 협업만 있고, 몇년 전 왓챠에서 이더리움 기반으로 발행했던 콘텐츠프로토콜토큰은 서비스를 접었죠.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서비스 폭이 국내에 한정되어 있는 코인은 성장도 그만큼 둔화됩니다. (가격 상승과는 별개) 장기적 관점에서는 플랫폼 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전망이 좋을 것 같습니다. 

 

클레이튼은 세계 최대 NFT거래소 오픈씨(opensea)와도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 9월 7일에는 정식으로 클레이튼 기반의 NFT 프로젝트를 공개했고, 다양한 디지털 작품을 클레이튼에 기록하여 NFT를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가 세계 최대 글로벌 거래소에 론칭 되었다는 점은 성공 여부를 떠나서 클레이튼의 영향력을 크게 평가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1) 관련 기사 :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589)

 

클레이튼 기반 NFT 프로젝트 ‘KlayDoges’, 오픈씨 정식 론칭 - 테크월드뉴스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클레이튼 기반의 글로벌 NFT 프로젝트 ‘KlayDoges’가 지난 9월 7일 정식 론칭됐다.최근 미술품, 게임 등으로 NFT 활용이 확산되면서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NFT 시장분

www.epnc.co.kr

2) 관련 기사 :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81688 

 

누구나 클레이튼서 NFT '뚝딱'…마켓플레이스 오픈씨서 거래 개시 - 글로벌 뉴스 미디어 채널 데

[데일리포스트=장서연 기자] \"클레이튼에서 누구나 손쉽게 NFT를 만들고 또 이를 글로벌 시장에서 뽐낼 수 있는 NFT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그라운드X가 다져놓은 인프라를 발판삼아 아티스트

www.thedailypost.kr

 

추가로, 아직 국내 거래소 중 업비트(Upbit)에는 클레이튼이 상장되지 않은 점도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일 입니다..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도 있고, 높은 시총에다가 빗썸, 코인원에도 있는데.. 왜 업비트에는 없는지 모르겠지만, 투자자로서는 좋은 것이 업비트에 상장이 진행되면, 더 많은 자금이 몰리고 거래량이 늘면서 가격이 상승할 여지가 남아있는 것이라 호재입니다. 언제 업비트에 상장할지는 모르겠네요. 

 

클레이튼에 대해 더 알아보기 (공식 사이트)

 

Klaytn

The Ground for All Blockchain Services

www.klaytn.com

 

 

 

 

4. 클레이튼 구매 및 코인원 스테이킹 방법

클레이튼은 국내 거래소 중 빗썸과 코인원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코인원은 자체 클레이튼 스테이킹 서비스가 있어서, 전송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거래소 품질이나 편의성 면에서는 빗썸을 더 추천드립니다. 

 

https://www.bithumb.com/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렌딩, 스테이킹, 예치,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비트코인 골드, 이오스, 이더리움클래식, 퀀텀, 체인링크, 실시간 시세, 쉽고 안전한 거래

www.bithumb.com

https://coinone.co.kr/

 

코인원(Coinone) - 가상자산 거래소의 기준을 제시하다

가상자산 거래는 쉽고 편한 코인원, 비트코인, 이더리움, 클레이튼, 실시간 시세, 디파이 서비스, 스테이킹, 락업,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coinone.co.kr

 

코인원 클레이튼 스테이킹 서비스 바로가기

https://coinone.co.kr/plus/overview/klay

 

코인원(Coinone) - 가상자산 거래소의 기준을 제시하다

가만히 있어도 자산이 플러스 됩니다! 아톰, 테조스, 루나 등 코인을 보상으로 가져가세요.

coin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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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개인 지갑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종류의 지갑이 있지만 메타마크스(Metamask) 지갑을 소개해드립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NFT시장과 연동하기에 적합한 지갑이라서 활용성이 높습니다. NFT를 발행하거나 거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인 지갑이 필요합니다. NFT 거래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는 암호화폐 지갑으로 로그인을 하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계정으로 여러 사이트에 간편 로그인 하는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그리고 NFT를 판매하면 판매 대금이 내가 로그인 한 지갑으로 들어옵니다. 지갑마다 담을 수 있는 암호화페 종류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어떤 암호화폐를 보유 및 거래 할 것인지에 따라서 필요한 지갑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개인 지갑은 현실 세계에서의 개인 지갑과 비슷한 역할을 디저털/온라인 환경에서 해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 돈은 보통 은행 계좌에 들어있습니다. 이 돈은 일반적으로 나만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은행에 들어있는 돈이기 때문에 은행은 나의 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장의 거래내역은 안바뀌겠지만요. 혹은 은행 서버가 해킹을 당한다면 내 계좌의 돈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드문일이지만요. 하지만 지갑의 경우는 내가 지갑을 분실하지 않는한 안전합니다. 지급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것도 나 혼자 뿐이고요. 암호화폐 개인 지갑은 은행계좌처럼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지갑 안의 자산을 전송하거나 수신할 수 있지만, 오로지 나만 사용할 수 있고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지갑 만들기 

메타마스크 지갑은 이더리움을 주로 전송, 보관, 수신합니다.

 

1. 크롬(chrome)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이 원활합니다.
   크롬 브라우저 설치하기 (클릭)

 

2. 메타마스크 확장 프로그램 설치 (클릭)

위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구글에 메타마스크(또는 Metamask) 라고 검색하여 다운로드 및 설치를 진행합니다. 

 

 

크롬에서 메타마스크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고나면, 크롬 브라우저창 우측 상단에 퍼즐 모양 아이콘을 눌렀을 때, 여우 얼굴의 로고가 있는 메타마스크 지갑 버튼이 생겼을겁니다. 

 

 

 

3. 메타마스크 계정 생성하기

이어서 할 일은 지갑 계정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선택지가 나오면 오른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왼쪽은 이전에 메타마스크 지갑을 생성한 적 있을 경우 불러오는 기능입니다. 

 

 

아래와 같이 정보 및 데이터를 제공할 것인지 동의여부를 묻는 것입니다. 앱 개선에 쓰일 데이터를 수집하려는건데, 메타마스크 발전에 기꺼이 도움이 되고 싶다면 동의하셔도 되지만, 굳이 지갑과 관련한 민감한 개인정보를 넘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괜찮습니다'를 클릭해 줍니다. 

 

 

비밀 백업 구문은 지갑에 접근하고, 보호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에 안전한 곳에 별도로 백업을 해두셔야 합니다. 이걸 잃어버리시면 지갑에 몇억이 있든간에 찾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종이에 따로 적어서 보관하거나 안전한 곳에 옮겨 적어두시고 보안 유지 및 분실 방지를 신경쓰세요. 

 

 

지갑 생성을 축하드립니다. 

개인 지갑은 거래소보다 안전하게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거래소 외 채널에서 암호화폐 기반의 거래를 할 때 전송 및 수신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하나쯤은 만들어서 갖고 계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NFT거래를 할 때에는 반드시 이더리움 지갑이 필요합니다. 

 

지갑 안에 이더리움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진에서 [구매] 버튼을 눌러서, 직접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방법과 업비트나 빗썸 등의 거래소에서 구매한 이더리움을 이 지갑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거래소에서 매수한 암호화폐는 거래소가 해킹당하면 모두 잃을 수 있습니다. 만약 1년 이상 장기간 홀딩을 하시려는 거라면,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내 개인지갑으로 이더리움을 전송시켜두고 매도할 때에만 거래소로 보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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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의 종류는 수만 가지이지만 각 코인의 특징, 유형, 산업, 사용처, 목적 등을 카테고리화 한다면 몇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코인 하나하나 개별로 보면 나무를 보는 것이고, 코인 인덱스 및 카테고리를 분류하여 그룹핑 한다면 숲을 보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어떤 코인이 나무이고, 꽃이고, 잡초이고, 흙인지 볼 수 있게 됩니다. 

 

 

코인 인덱스 및 카테고리별 분류화 작업

코인의 인덱스 및 카테고리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이른바 잡코인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모든 코인을 이 분류로 나눌 수는 없습니다. 이 분류에 포함되지 않으면 메이저 산업에 쓰이지 않는 잡 또는 스캠 코인이거나, 반대로 지금껏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제3의 미래를 만들 유망한 코인이겠네요. 이제 코인 이름만 보고 투자하지 마시고, 어떤 산업과 함께 가는 코인인지를 알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코인의 전망은 역시 해당 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겁니다. (참고 - 하나의 코인이 여러 산업 분야에 두루 쓰일 수 있습니다)

 

인덱스

1. 비트코인 그룹

비트코인 그룹 카테고리는 코인의 원조인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를 통해서 분리된 암호화폐들을 말합니다. 비트코인의 오픈 소스를 보고, 단점을 보완하여 '내가 비트코인보다 더 좋아'라고 외치는 그룹의 코인들입니다. 비트코인의 사상과 목적을 계승하되, 기술적 성능으로 내가 더 쓰임새가 좋다라고 주장하는 코인들이죠. 

  • 비트코인
  • 비트코인 캐시
  • 비트코인 에스브이
  • 비트코인골드
  • 비트코인에이비씨
  • 비트코인 다이아몬드

 

2. 이더리움 그룹

이더리움 그룹은 이더리움에서 하드포크를 통해서 분리된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이건 그룹이라고 부르기 좀 그런데,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 두 종 뿐입니다. 이더리움이 과거 코드의 약점을 공격받아 해킹 당하는 사건이 있었고, 이에 따라 코드를 수정해서 해커가 가로챈 수백억을 무효화 시킬 것이냐는 진영과 그것은 비트코인 가장 중요한 사상 중 하나인 탈중앙화를 위배하는 일이다라며 코드를 수정해서는 안된다라는 진영이 내부에서 나뉘었습니다. 그렇게 코드를 수정해서 해킹당한 돈을 되찾은 진영이 현재의 이더리움 운영진이며, 여기에 동의하지 않고 이더리움 그룹에서 빠져나와 탈중앙화의 가치를 지키고 있는 것이 이더리움클래식 운영진입니다. 

  • 이더리움
  • 이더리움클래식

 

3. 대체불가능 토큰(NFT)

대체불가능 토큰, 흔히 NFT라고 불립니다. 2021년 들어서면서 부상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컨트롤 C+V를 통해서 무제한 복사가 가능하며, 원본과 복사본의 차이가 없는 디지털 세상에 원본의 증명을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해준 것이 블록체인 입니다. 내 사진을 카톡으로 친구에게 보내면 내 컴퓨터에 보관한 것과 친구 스마트폰에 수신된 사진은 비교해봤을 때 아무런 차이가 없고, 둘 중 무엇이 원본이고 진품이다 구분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똑같으니까요.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코드를 입력하고, 절대 삭제가 불가능하며 전송 및 거래 내역이 기록되며 그 또한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면 어떨까요? 내 사진에 붙인 그 코드가 내 컴퓨터에 있는 내 사진이 원본이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파일의 원본 개념이 생기면서, 가치/가격을 매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만든 움짤이 유명해져서 세계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면, 나는 그 짤에 대한 소유권,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 세상이 올 수 있게 됩니다. 

  • 엑시인피니티
  • 쎄타토큰
  • 칠리즈
  • 플로우
  • 샌드박스
  • 엔진코인
  • 디센트럴랜드
  • 왁스
  • 모스코인

4. 사물인터넷(IOT)

사물인터넷, 즉 아이오티 산업은 인간이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들 간의 정보를 연결, 연동 시켜줍니다. 예를 들어, 나의 냉장고와 스마트폰이 연결되어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냉장고의 온도 및 전력량을 조절 명령을 내릴 수 있고, 냉장고는 내가 꺼내 먹은 음식의 정보를 인식해서 스마트폰으로 건강정보 및 식재료 쇼핑에 대한 추천 정보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사무실인터넷 기술을 활용하면 인간의 생활에 엄청 큰 편의성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나의 정보가 이곳저곳에 흘러다니기에 보안 유지와 막대한 데이터 비용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블록체인 사에서 iot 기술을 사용한다면 수수료 절감, 빠른 데이터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고, 탈중앙화를 적용해서 정보의 보안 및 위변조방지를 기존의 어떤 보안시스템보다 확실하게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비체인
  • 아이오타
  • 아이오에스티
  • 엠블
  • 파워렛져

 

5. 게임시장

게임시장의 코인들은 게임 산업에 쓰이고, 게임 내에서 아이템 및 화폐 등 가치 교환에 사용될 수 있는 코인들입니다. 게임 내 뿐만 아니라 게임과 게임 간에서도 쓰일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리니지는 아데나라는 게임 내 화폐단위를 사용하고, 바람의나라는 금전이라는 화폐 단위를 사용합니다. 리니지의 게임머니는 바람의나라로 전송할 수 없고, 전송되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코인들이 게임 내 기축통화 및 공용화폐가 된다면 가능해질테고 이는 게임 산업에 큰 혁신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엔진코인
  • 리퍼리움

 

6. 스마트계약(컨트랙)

스마트컨트랙은 블록체인 위에서 사전에 프로그래밍 된 대로 계약 및 거래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계약이나 거래를 이행시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코인들입니다. 지금은 쿠팡에서 물건을 살 때, 판매자 또는 플랫폼을 신뢰하기 때문에 물건을 직접 수령하기도 전에 내 돈을 결제 및 이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쿠팡이라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 아니거나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거래를 하는 상황이라면, 섣불이 내 정보나 내 돈을 내어주지 않을겁니다. 스마트컨트랙은 블록체인 기술로 이를 해결합니다. 계약 및 거래 당시 상호간의 원하는 조건을 입력할 수 있고, 그것이 충족되면 그때에 계약이 자동으로 체결 및 이행됩니다. 먹튀가 불가능합니다. 중고나라에서 물건을 샀더니 박스에 벽돌이나 쓰레기가 들어있는 경우가 유명했었죠. 적절한 예시는 아닐 수도 있으나, 구매자는 판매자에게 다음과 같은 거래조건을 프로그래밍 하자고 제안할 수 있습니다. 첫째, 내가 사려는 그 물건을 포장하는 과정과 발송하는 과정을 영상 파일로 사전 공유한다. 둘째, 물품의 보내는이 주소와 개인정보는 주민등록상 주소와 100% 일치하도록 기입해야 한다. 휴대폰번호는 본인인증 과정을 의무화한다. 뭐 대략 일상생활의 예시를 들자면 이런겁니다. 물론 실제로는 이렇게 판매자/구매자가 직접 입력하기보다는 플랫폼에서 규격화를 해두겠죠. 우리는 만들어진 체계를 따르고요. 한마디로 스마트컨트랙이 보편화되면, 앞으로 계약 및 거래 등에서 사기를 당하거나 계약조건이 불이행되는 사건이 거의 사라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 경우, 부동산 중개인 같은 직업이 불필요해집니다. 사기계약이 불가능한 거래조건 프로그램이 나올테니까요.

  • 이더리움
  • 이더리움클래식
  • 체인링크
  • 비체인
  • 스텔라루멘
  • 테조스
  • 이오스
  • 네오
  • 웨이브
  • 퀀텀
  • 질리카
  • 리스크
  • 세럼
  • 아르고
  • 가스
  • 스택스

7. 플랫폼

플랫폼은 분산화된 어플리케이션 흔히 디앱(Dapp)이라고 부릅니다. 말그대로 각종 프로그램들의 OS역할, 플랫폼 역할을 하는 코인입니다. 대표적으로 이더리움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진 코인이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즉, 이더리움이 플랫폼이고, 그 위에서 프로젝트나 블록체인을 개발해서 작동하게 하는 원리입니다. 플랫폼 코인은 자신의 블록체인 생태계 위에서 다양한 새로운 코인과 앱을 손쉽게 누구나 개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합니다. 별도의 개발 언어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 이더리움
  • 에이다
  • 이오스
  • 네오
  • 웨이브
  • 아이콘
  • 퀀텀
  • 질리카
  • 온톨로지
  • 리스크
  • 아더
  • 스톰엑스
  • 스트라티스
  • 아크
  • 메탈
  • 쿼크체인
  • 아르고
  • 룸네트워크
  • 썬더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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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콘텐츠 생산 및 중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같은 콘텐츠 생산이나 중개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코인들입니다. 콘텐츠의 생산자와 소비자간에는 항상 중간 유통업자가 끼여있습니다. 책을 쓴 작가는 출판사와 서점을 통해야 하고, 작곡가 및 가수는 기획사, 제작사, 방송국, 미디어, 매체 등을 통해야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온갖 비용과 수수료가 나갑니다. 하지만 이 중간자를 다 없애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를 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창작자들이 더 자신의 가치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오고,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도 대폭 감소될 것 입니다. 

  • 트론
  • 쎄타토큰
  • 쎄타퓨엘
  • 에브리피디아
  • 무비블록

 

9. 간편결제 플랫폼

간편결제는 말그대로 일상 생활에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코인입니다. 은행이나 금융서비스가 부족한 나라들에서 주로 필요한 기술입니다. 은행이나 금융을 발전시키는 것은 어마어마한 자본과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이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간편화하여 은행이라는 존재가 없어도 누구나 자산을 보관하고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목표로 합니다. 

  • 크립트닷컴체인
  • 오미세고

 

10. 디파이

디파이(DeFi)는 탈중앙화 금융(Finance)솔루션을 제공하는 코인 그룹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탈중앙화 거래소, 탈중앙화 대출서비스 등을 운영합니다. 공정하고 분산화 된 금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저스트
  • 카이버네트워크
  • 카바

기타 이 외의 분류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11. 광고산업

12. 데이터저장 서비스

13. 분산화거래소

14. 소셜네트워킹

15. 인증 서비스

16. 연산력 임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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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스 만보기를 사용해서 앱테크, 짠테크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고, 여러 재테크를 하고 있지만 재테크의 펀더멘탈은 절약과 합리적인 소비, 그리고 짠테크, 앱테크라는 걸 깨달았어요. 한달에 커피나 간식 하나 값 될까 말까하게 버는 수준이지만요. 한달에 3,000원 번다고 할 때, 1년이면 36,000원입니다. 

 

1년에 36,000원의 가치는 어느정도 될까요? 

요즘 예금 금리 대충 1.3~1.8% 정도 하죠? 

1년을 넣어두어서 대략 1.8% 정도의 이자를 받는다고 했을 때, 36,000원을 받습니다. 

36,000원이면 200만원을 은행에 1년간 예금으로 넣어놨을 때, 여기에 세금을 떼면 36,000원 아래 금액이겠죠. 

 

즉, 짠테크 토스 만보기 켜서 일상에 좀 더 자주 걷기로만 마음 먹으면, 내 돈 200만원을 은행에 예금해놓는 이자가 벌리는 거죠. 36,000원은 토스 만보기로 버시고, 차라리 200만원은 예금 대신 다른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한 달에 3,000원 무시 못하겠죠? 

 

그래서 저는 요즘 토스 만보기로 뚜벅뚜벅 걸어다닙니다. 어차피 살다보면 걸어야 하는거 앱 키고 걷는거죠. 

 

만보기 사용법

 

 

1. 토스앱을 켜시고 우측 하단에 [전체] 버튼을 누르세요. 

2. [전체] 버튼을 눌러서 나온 화면의 스크롤을 내리면 혜택 메뉴 목록 중 만보기가 있습니다. 그럼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최대 100원을 쌓을 수 있습니다. 한달에 최대 3000~3100원을 벌 수 있겠네요. 

돈을 받는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 5000걸음과 10000걸음으로 최대 40원을 받기
  • 동네 산책하기 - [내 주변 장소 가기] 에서 지정된 장소로 실제 이동을 해서 최대 60원을 받기 

 

 

 

토스 만보기 포인트 현금으로 출금하기

토스 만보기를 사용하면서 출금하는 방법을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서 고생끝에 출금방법을 발견하고서 다른 분은 좀 편하게 하시면 좋겠다는 취지로 이 글을 씁니다. 만보기 서비스 안에서 바로 포인트를 현금으로 출금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디를 눌러봐도 기능이 없습니다. 

 

도대체 포인트 현금으로 어떻게 출금해요?

바로, 토스 앱 화면에서 하단에 있는 여러개의 메뉴 중 [혜택] 메뉴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토스는 이 혜택 메뉴 안에서 모든 서비스 활동에서 얻은 포인트를 통합하여 관리하고 있었던 겁니다. 혜택을 누르면 바로 내 포인트 총 금액이 나오고, 그 아래에는 어떤 활동으로 포인트를 얻었는지 리스트가 쭉 나옵니다. 

토스 만보기 포인트 현금으로 출금하는 방법

 

 

이제 출금 버튼을 눌러서 출금하면 되는데, 수수료에 분노를 하게 됩니다. 무려 5일치 노력을 뺏어가네요. 1년에 한 번 모아서 출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시로 출금하지 마시고, 최소 1만원 이상 모아서 출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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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차트 분석 기본

차트는 수십~수백만 건의 거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봉 하나에 말이죠. 이 아이디어를 구현한 사람은 천재인 듯 합니다. 숫자가 아니고, 그림이라 직관적입니다. 하지만, 주식을 처음하는 주린이 입장에서는 캔들을 이해하는게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이죠. 아래 이미지를 통해 보겠습니다. 

 

캔들 보는 법, 양봉, 음봉
캔들 해석하기 (양봉과 음봉)

 

A. 양봉과 음봉

가장 기본적으로 빨강색은 양봉(+)이라고 부르며, 파랑색은 음봉(-)이라고 부릅니다. 

양봉은 가격이 올랐다는 것을 의미하며, 음봉은 가격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올랐거나 떨어졌다는 기준점은 어디일까요?

바로 그 기준점을 시가라고 부릅니다.

 

 

B. 시가와 종가

시가는 주식시장이 9:00 정각에 딱 개장하였을 때 가격입니다.

그리고 이와 대비되어, 주식시장이 딱 마감하였을 때 가격은 종가라고 부릅니다. 

시작가와 종결가라고 이해하시고, 줄여서 시가, 종가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사진에서 왼쪽의 빨강색 양봉의 경우, 주식시장이 열릴 때 가격을 4,000원으로 시작했는데, 종료되었을 때 가격이 6,000원이어서 개장 이후, 가격이 시가보다 상승한 상태로 종료되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빨강색 양봉으로 표시 됩니다.

 

반대로 오른쪽의 파란색 음봉은, 주식시장 개장 시에 가격이 6,000원이었는데 장마감 할 때는 4,000원 이어서 개장 이후 가격이 시가보다 하락한 주가로 마감되었으므로 파랑색 음봉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 가느라선 선은 뭔가요?

 

C. 고가와 저가 (윗꼬리, 아랫꼬리)

캔들에서 가느다란 선은 흔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가격이 가느다란 선 끝지점의 가격까지 갔다가 돌아왔다고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즉 장이 개장하고 마감할 때까지 그 시간 사이에 주식 가격이 위쪽 가는 선(윗 꼬리)의 끝부분 만큼 가격이 높아졌었고, 그걸 고가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반대로 아래쪽으로 가는 선(아랫 꼬리)는 그만큼 가격이 하락했다가 올라온 것을 뜻합니다. 

 

주가가 높아지려면, 윗꼬리는 짧고 아랫꼬리는 길게 뽑히는 양상이 좋습니다. 윗 꼬리가 짧다는 것은 가격이 높아졌다가 다시 내려오지 않고 높은 상태를 유지하거나 계속 상승을 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랫 꼬리가 긴 것은 가격이 저 아래까지 하락을 했지만, 매수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꼬리의 길이만큼 회복 상승을 했다는 것이므로, 해당 주식에 매수신호가 붙어다는 것을 감지하는 시그널로 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보는 법

주식 차트를 분석 할 때 또 하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지표가 바로 이동평균선 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 평균을 점으로 찍어서 이은 선입니다. 캔들은 봉 하나하나가 여러 가지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동평균선은 하나의 곡선으로 담겨있는 정보량은 캔들보다 못하지만 한눈에 더 직관적인 추세나 패턴을 보기 위해서 참고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자체만으로 공식에 기법에 별의별 이름을 다 갖다붙여서 화려한 분석과 강의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찾아보세요. 

 

이동평균선이 그려지는 원리는 간단합니다. 며칠 이동평균선이냐에 따라 다른데, 20일 이동평균선, 60일 이동평균선 이런 식으로 며칠을 평균내어 점 하나를 찍을 것인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짧게 3일 이동평균선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보겠습니다. 

 

  8/2(월) 8/3(화) 8/4(수) 8/5(목) 8/6(금) 8/9(월) 8/10(화) 8/11(수)
주가 1,000원 1,100원 1,200원 1,300원 1,600원 2,000원 1,400원 900원
이동평균선 3D     1,100원 1,200원 1,367원 1,633원 1,667원 1,443원

 

8/4 시점의 3일 이동평균선 점은 8/2~8/4까지 3일치 주가의 평균인 1,100원 됩니다.

마찬가지로 8/5 시점의 3일 이동평균선 점은 8/3~8/5 동안의 주가 평균인 1,200원이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3일치 주가의 평균 점을 주욱 구하고 하나의 선으로 이으면 이동평균선이 됩니다. 

이동평균선 보는 법
초록색과 빨간색의 이동평균선들

A. 골든크로스 

이동평균선을 논할 때 골든크로스라는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낮은 기간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을 아래에서 위로 뚫고 지나갈 때에 골든 크로스라고 부릅니다. 골든 이라는 단어가 붙은 것처럼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합니다. 장기적인 추세와 평균보다 갑자기 단기간에 가격이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1,000원, 1,010원, 1,020원 장기적으로 이런  +10원의 속도와 추세로 변화하던 주가가 갑자기 +500원, 1000원씩 급등하게 된다면 단기 이동평균선이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여 골든 크로스라고 부르며, 급등 현상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B. 데드크로스

아래에서 위로 돌파가 있으면,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뚫고 내려가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을 데드크로스라고 부릅니다. 그동안의 추세보다 단기적으로 더 좋은 수식을 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락하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면 단기적인 평균값들이 같이 급락하면서 하락장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해석을 많이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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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나의 투자 실패기, 짜증나는 세상

언제쯤 나는 돈을 버는 개인투자자가 될 수 있을까? 언제쯤 이라니... 사회에서는 가만히 기다린다고 학창 시절처럼 다음 학년으로 진급되는 게 아니다. 성적이 나쁘면 현재 학년도 유지 못하고

playnew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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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가명으로 추측)라는 프로그래머에 의해서 개발된 시스템으로 2009년 1월에 공개했습니다.

중간 관리자 즉, 은행이 없이도 전 세계 어디든 개인 간에 송금거래를 할 수 있는 P2P(peer to peer network) 금융 시스템입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 위에 만들어져 있는데, 이 기술은 개인 간의 거래내역 및 모든 금융기록을 전 세계 사용자의 서버안에 장부를 분산시켜 저장하기 때문에 해킹이 불가능합니다. 현재는 한 금융 기관안에 나의 모든 거래장부가 저장되어 있어서 해당 금융기관 한 곳만 해킹하면 수백만명의 금융자산을 공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해킹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에 분산된 일반 개개인의 PC, 모바일, 기관서버를 동시에 해킹해야 하기 때문에 해킹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21세기 현재의 컴퓨팅 파워와 연산처리 능력에 한하여라는 전제가 있습니다. 가까이에는 양자 컴퓨터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고, 그 이후의 미래에는 컴퓨터가 어떤 능력을 갖추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 어떤 금융 자산보다도 블록체인 기술 위에 얹혀져 있는 비트코인이 해킹으로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금융자산인 것은 맞습니다. 

 

비트코인 공급량

비트코인 공급량
총 공급량 그래프

총 2100만개만 발행됩니다. 2150년 즈음에 모든량이 발행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허허 아직도 130년이나 남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대략 1700만개 이상 발행되었습니다. 공급량은 4년마다 반감이 됩니다. 이를 반감기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지난 4년간 같은 시간과 컴퓨팅 파워로 100개를 발행할 수 있었다면, 이번 4년간은 50개를 발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발행량이 줄어든다는 것은 1개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존에는 쉽게 구할 수 있던 것이 지금은 구하기 힘든 귀한 것이 되어가는 거죠. 멸종위기 동물이 되어가는 것 처럼 말입니다. 당연히 반감기를 전후로 개당 가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알트코인

2009년에 비트코인이 공개된 후, 이더리움, 리플 등의 다양한 코인이 생겨났습니다. 비트코인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를 알트코인이라고 부릅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알트코인들의 기축 통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Bitcoion Treasuries : 비트코인 고래, 기관, 국가 보유 현황 사이트

고래들의 현황을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고래 한 명 한 명의 움직임이 가격에 큰 변화를 주곤 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소 밖의 지갑에 보유하고 있던 고래가 어느날 자신의 코인을 거래소로 옮기는 신호가 포착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거래소로 대량의 코인을 옮겼다는 것은 매도 할 의도로 봐야하고, 대량의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 매물이 많아져서 거래소에서는 가치가 하락,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고래 현황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보다는 기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https://www.buybitcoinworldwide.com/treasuries/

 

Bitcoin Treasuries: 59 Companies Holding BTC (Public/Private)

 

www.buybitcoinworldwide.com

 

비트코인을 소유한 상장 기업 순위입니다. BTC보유량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되어 있습니다. 순위 2위에 테슬라(Tesla, Inc)가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 비트코인 결제 시스템을 취소하고, 일부를 매도해서 수익실현하고, 환경문제를 비판했는데, 그럼에도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이 보유한 기업입니다. 앞뒤가 안맞고 일론머스크의 발언과 행동은 모순적임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나쁜 것이고, 싫은 것이며 어서 파셔야죠. 현재 테슬라는 42,902 BTC를 보유중인데, 이는 한화로 1조 7000억원어치 입니다. (2021년 7월 기준)

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게임회사로 넥슨(NEXON)도 1717 BTC,  680억원 정도 갖고 있습니다. 넥슨의 경우는 현재 가격보다 고점에서 산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지금은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팔지 않으면 아직 그 손해는 실현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기관 보유량
BTC 기관 보유 현황

 

중요한 것은 지난 2021년 5월, 6월 약 세번의 폭락에서 테슬라가 소량 매도 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고래와 기관들도 매도하지 않았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 번의 폭락 모두 일론 머스크 발언에 의한 공포감, 부정적 인식이 개미들에게 전파된 점, 중국 정부의 규제 발언 또한 공포감 조성으로 가격이 하락했었습니다. 가치나 기술 자체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었음에도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 반응한 수많은 초보자, 신념없는 투기꾼들이 난리요동을 친 덕분에 가격이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만약 자신이 그런 부류에 속한다면 똑같이 폭락에 패닉셀을 했을 것이고, 미래 가치를 알거나 제대로 공부한 사람이라면 흔들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Tradingview : 비트코인 차트를 보고 다양한 분석 툴과 지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

트레이딩뷰는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차트 분석 사이트입니다. 기본적으로 무료이고, 결제를 하면 추가 분석 도구 기능을 제공하고, AD를 제거해줍니다.  가격은 거래소가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사이트에 접속 후, 검색창에서 BTCUSD를 검색하고 원하는 거래소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가장 유명하고 큰 바이낸스 거래소를 주로 선택하여 사용합니다. 한화로 볼 때에는 BTCKRW를 검색하면 됩니다. 

 

무료 스탁 차트, 스탁 쿼트 및 트레이드 아이디어

전세계 차트, 채팅 그리고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곳. 우리는 트레이더 및 인베스터를 위한 강력한 수퍼-차팅 플랫폼 및 소셜 네트웍입니다. 회원 가입은 무료.

kr.tradingview.com

 

 

이 사이트에는 다양한 보조지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가격을 전망해보거나, 미래 가격 예측에 대한 근거를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여러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많이 보는 지표는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에 등록된 롱과 숏 물량 확인입니다. 롱과 숏은 레버리지 상품으로 앞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다는 '롱', 내릴 것이다는 '숏' 이라고 무르며, 매수금액의 2배~125배 손익을 거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가격이 오를 것이다인 '롱' 포지션으로 100만원 어치를 100배로 매수하면, 매수 시점으로부터 가격이 1% 상승할 때 나는 그것의 100배인 100%가 상승하여 자산이 200만원으로 불어납니다. 하지만 반대로 나는 '롱'에 걸었는데, 1%가 하락하는 순간 -100%가 적용되어 내 원금 100만원은 단 1% 가격 변동으로 소멸됩니다. 내 원금을 1억을 넣었더라도, 1초만에 1억이 사라지거나 벌어지거나 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굉장히 위험한 상품이기 때문에, 소액으로 굴려야 하고, 전문가만이 참여해야하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 하면 그냥 '홀/짝' 도박 게임일 뿐입니다. 그리고 한 번 하면 빠져나올 수 없고, 카지노와 마찬가지로 게임 횟수가 늘어날 수록 결국 게이머가 잃게 되니 하시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그런데, 이 롱과 숏에 걸려 있는 물량이 얼만지를 보고서, 다른 사람들의 기대심리가 가격이 올라가는 쪽을 전망하고 있는지, 하락하는 쪽을 전망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판단에 좋은 자료가 됩니다. 

 

 

ㄱ ㄱ

 

 

공포와 탐욕 지수

공포와 탐욕 지수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공포지수가 높은 것은 사람들이 매수 하기를 꺼려하고, 가격 하락을 두려워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폭락이 있은 뒤에 이 공포지수가 높게 나타납니다. 매수 물량보다 매도 불량이 많고, 시장에 계속해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가격이 계속 하락 추세를 타게 됩니다. 하지만, 저점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의 신호로 보는 관점도 있습니다. 

 

>> Crypto Fear & Greed Index 사이트입니다. 

https://alternative.me/crypto/fear-and-greed-index/

 

Crypto Fear & Greed Index - Bitcoin Sentiment

The crypto fear & greed index of alternative.me provides an easy overview of the current sentiment of the Bitcoin / crypto market at a glance.

alternative.me

 

반대로 탐욕지수가 높은 것은 매도 물량보다 매수세가 강한 상태로, 사려는 사람이 많으니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추세를 타게 됩니다. 축제의 장이라고 불리는데, 원숭이가 사도 오를 정도로 가격이 폭등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럴땐 탐욕 지수가 엄청 높고, 주변 사람들이 다 수익을 내고 있으니 주변의 유혹이 끊임없이 발생 들려오고, 오늘은 내리겠지? 싶다가도 차트를 보면 몇날며칠 오르기만 하는 때가 있습니다. 탐욕 지수가 높아지는 것을 모니터링하여 상승세를 추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언제 한번에 폭락할지 모르는다는 위험을 항상 품고 있기 때문에 탐욕 지수가 너무 높아지는 것 자체도 사실은 두려워 해야 합니다. 

 

2021년 7월 3일자, 공포와 탐욕 지수 예시, 화살표가 Extreme Fear 24 를 가르키고 있다. 극도의 두려움에 빠져있는 상태이다.

 

 

2018년도 1월부터 현재까지 공포와 탐욕지수 전기간 그래프

위의 그래프에서 역사상 공포감이 최고였던 시기를 보면 가격 또한 최저점을 찍었던 시기입니다. 이 중에서도 공포감이 한두달 이상 지속되는 군집형태를 보이는 시기가 있는데, 첫번째 뭉쳐진 곳이 2018년 대폭락장이고, 두번째가 코로나, 세번째가 2021년 상반기 일론 머스크와 중국 정부의 발언에 폭락한 시기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더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고 있지만, 공포와 탐욕지수 그래프로 봤을 때에는 현재 가격이 과거 역사상 대폭락시와 비슷한 공포감 형성 구간이라서 여기서 더 내려가긴 힘들다는 판단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일입니다. 언제나 최초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숏, 롱 포지션 현황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숏과 롱에 거는 레버리지 상품이 있습니다. 이 상품에 거는 사람들의 비중과 방향성을 통해서 앞으로의 가격과 전망이 어느 방향으로 힘이 실릴지 가늠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는 비트코인과 여러 알트코인들의 숏, 롱 포지션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https://datamish.com/

 

Bitcoin shorts vs Longs - Click for BTC margin charts - Datamish

Charts for Bitcoin long and short positions on Bitinex. A unique tool for crypto traders who wish to gauge sentiment and analyze the BTC market. Check if leveraged bears or bulls are due for a margin squeeze. Charts also include Bitmex liquidations and hea

datamish.com

 

 

2021년 하반기 비트코인 급등, 상승 이유는 뭘까?

다시 오르는 암호화폐들 최근 1주일 정도 비트코인을 포함한 코인 시장이 계속 상승장을 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지난 5~6월 폭락장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해 막상 큰 자금

playnew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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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의회가 비트코인법을 과반 득표로 통과 시켰습니다. 이제 90일 이후에 법이 시행됩니다. 2018년 비트코인이 법정화폐가 될 수 있는지 의견이 분분하고 사회적 갈등을 야기시켰었는데, 세월이 흘러 이렇게 세계 첫 법정화폐 인정 및 사용 국가가 탄생하는 것이 신기하고 세상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 법정화폐
elsalvador and bitcoin

어떤 나라인가요?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공화국입니다.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와 인접해있습니다. 저희 나라에서는 인지하고 있기 힘든 국가이긴 합니다. 한번 쯤 들어본 적 있어도 어디에 있는지, 어떤 나라인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우리는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국가의 크기가 저희 나라 경상북도 정도의 크기로 작습니다. 652만 정도의 인구가 있으며, 공용어는 스페인어를 사용합니다. 

 

엘살바도르는 국민의 70%가 제도권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아마 이런 이유에서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엘살바도르의 엘존테라는 작은 해안가에서는 상점 주인들이 자체적으로 비트코인으로 거래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금융서비스의 수요는 넘치지만 그 시스템을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시스템을 갖춰나가고 있는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것이죠.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지도

비트코인이란?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입니다. 블록체인은 기록(장부)을 여러개(사용자 수만큼 / 1억명이면 1억개)의 블록(서버-가상공간)에 저장하고, 이를 수정하거나 새로 작성할 때에는 다른 블록의 합의와 증명 절차가 필요합니다. 은행 서버를 해킹하여, 은행 장부만 조작하면 그 은행의 모든 돈을 훔쳐 달아날 수 있습니자. 하지만 비트코인의 장부를 조작하려면 전 세계 사용자 인구만큼의 서버를 동시에 해킹해야 하므로 물리적으로 해킹과 조작이 불가능하고, 은행이라는 제 3의 중개기관이 없어도 전 세계 서버가 돈의 이동을 증명해주기 때문에 사용자간 의심없이 돈을 송금, 이체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금융 및 은행 시스템을 세울 수 없는 국가에서는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이렇게 금융시스템이 부재한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활용될 수도 있는 것이지, 애초의 이 기술과 서비스의 탄생 목적은 2008년 모기지 사태,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정부, 중앙은행, 금융기관들을 신뢰할 수 없다는 분노에서 출발하여 어떤 중앙화 된 권력기관 없이도 전 세계의 금융이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로만 운영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영웅적 서사 같으면서도 매력적인 발상이지 않습니까? 물론, 권력기관은 이를 매우 싫어합니다. 

비트코인 법정화폐
비트코인

 

법정화폐란?

국가가 정한 법률에 따라서 지정한 화폐로, 화폐의 단위와 가치를 국가가 보장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화폐는 곧 신뢰입니다. 과거엔 금속이었고, 어떤 시기엔 돌이나 조개껍질이었으며, 뉴턴의 아이디어로 인해 금본위제의 종이 화폐가 등장했습니다. 이는 화폐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가치가 보장된다고 어떻게 믿고 쓰는가입니다. 그것을 국가가 보장했었습니다. 종이 한 장에 1,000만원, 1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어떻게 믿나요? 금본위제라는 것은 국가가 국민에게 100,000원의 종이화폐를 가져오면 너희들이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는 금(GOLD)을 100,000원 상당의 물량과 교환해주겠다고 약속하고 보장한 것입니다. 국민들은 국가가 하는 보장이니 쉽게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종이 쪼가리에 우리는 가치를 심고, 여태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화폐란 것은 종이냐 금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이 가치 있다고 믿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인간은 너무나 많습니다. 속임수와 사기와 배신도 많습니다. 의심과 배신의 사례는 사랑의 경우보다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국가라는 거대하고 믿을만한? 존재가 보장해야만 수억명 단위의 사람들이 같은 믿음과 합의를 할 수 있습니다. 법정화폐라는 것은 이런 무거운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비트코인이 이 두터운 장벽을 뚫고 전 세계인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비트코인이 전 세계에 통용되지 않고 일부 국가에서만 통용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는 것으로 끝나면, 비트코인은 실패작으로 종결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의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실험이 곧 세계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에겐 몇 가지 무시무시한 실패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는 미국 정부이며, 또 하나는 양자 컴퓨터입니다. 미국은 세계 경제의 패권을 쥐고 있기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비트코인의 행보를 저지할 것이라는 점이고, 양자 컴퓨터는 블록체인의 시스템을 장악할 수 있을만큼의 연산 속도와 연산 방식을 사용하는 정도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뭐, 양자 컴퓨터가 사용될 수준에 이르르면 블록체인도 뚫리는데, 일반 국가 보안체계나 시중 은행 서버는 단 몇초만에 폭파 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대안을 마련해나가는 쪽이 나은 것 같습니다.  

법정화폐의 의미, 시사점

알파고가 이세돌과의 바둑대국에서 이겼을때, 온 세상이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라고 외쳤지만, 실상 수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생활에 인공지능은 그저 일부 신기하거나 아직 미완성이라 사용하기엔 불편항 장식품 밖에 안되는 것처럼, 새로운 기술과 문화가 우리 생활에 자리 잡히려면 상당한 시간과 비용, 기업과 정부의 막대한 투자가 들어가야 합니다.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도 겨우 이정도인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과 서비스가 의미있는 수준까지 다가가려면 저는 아직 10년 넘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위대한 변화를 위해서는 작은 조각의 변화가 쌓여져 나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엘살바도르의 결정은 퍼즐의 완성에 있어서 중요한 한 조각을 끼워넣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참여자, 종사자, 투자자, 지지자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는 결정이 나온 것입니다. 

 

앞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어떻게 될까?

솔직히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입니다. 과연 오를까요? 아니면 아무 영향 없을까요? 또 아니면 떨어질까요? 이건 아무도 모르는 것이고, 일론 머스크나 중국, 미국, 비트코인 고래 등 변수가 너무나 많고 언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측 불가의 영역입니다. 하지만 딱 이 사건 하나만 놓고 보자면, 가격이 상승할 만큼의 호재는 아니라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긍정적인 정도이지, 호재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엘살바도르의 결정은 해당 국가에는 큰 의미와 변화일지 모르나

그 외의 국가에게는 그저 상징성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엘살바도르라는 나라는 모든 규모, 인수구, 생산량, 무역지수 모든게 낮습니다.
여기서 비트코인 거래가 아무리 활발하게 일어난다 한들 당장의 가격 영향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웃 나라에서 후발주자로 따라가기에도 국가가 가진 인플루언서적인 영향력이 너무 약합니다. 

 

그래도 나비효과 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나중엔 어떻게 될지 정말 모릅니다.

이것이 폭풍의 시초가 된 것일지는 말이죠.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화폐
비트코인

 

비트코인 시세, 전망, 가격, 그래프 분석할 수 있는 입문자 도구 모음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가명으로 추측)라는 프로그래머에 의해서 개발된 시스템으로 2009년 1월에 공개했습니다. 중간 관리자 즉, 은행이 없이도 전 세계 어디든 개인 간에 송금거래를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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