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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에 도착했습니다. 중국은 인민해방군 동해함대 소속 지난함과 빈저우함 그리고 닝보함 편대를 앞세워 동중국해 해역에서 공군 전투기등과 함께 연합 훈려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 그리고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장이 끈이 팽팽합니다.

국내와 미국 증시도 이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제적인 이슈, 두 나라간의 전쟁 및 무역과 관련된 분쟁은 주식 시장에 크나큰 악재로 작용하고 한번 일이 터지면 1~3년 이상 장기간 영향을 주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예의주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이륙하고 대만 공항에 무사히 착륙할 때 까지 국내와 미국 주가는 모두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이 크게 항의하고 전쟁까지 언급했기 때문에 투자기관들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것이죠.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탄 비행기의 실시간 이동경로

 

 

무사히 타이페이 공항에 착륙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에 무사히 도착하자마자 주가는 다시 상승세로 접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중국은 대만을 둘러싸는 형태의 위도와 경도를 언급하면서 인민해방군이 4일 부터 7일까지 군사훈련과 실탄 사격을 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죠. 대만을 흡수하고 싶은 중국은 미국이 대만영토에 간 것에 대해서 법치와 인권을 무시한 행동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군사훈련은 다 항의의 뜻을 물리적으로도 보여주는 것이고요. 중국 국방부는 미국이 지금 대만의 독립 세력들에게 잘못된 메시지를 주고 있으며 대만과 중국 사이의 긴장을 미국이 더 나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대만을 흡수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세력과 영토가 확장되는 것은 미국이 경계해야 할 일입니다. 따라서, 중국의 저 주장은 사실상 미국의 뜻과는 반대인 것입니다. 아마 미국입장에서도 중국이 위협은 할지언정 전쟁까지 할 리는 없다고 판단했을겁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또한 전쟁을 일으킨다면 국제 정세는 대혼란이 야기될 것이며, 우리의 자산과 투자의 가치는 이례적인 대하락의 시기로 갈 것입니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일이죠. 하지만 완전히 옵션이 없는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가능성은 '매우 희박' 하지만 0%는 아닙니다. 늘 투자는 하나에만 몰빵하지 마시고, 위기 대응의 비용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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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플레이스는 NFT를 민팅(Minting)하여, 공개, 판매, 구매, 경매 등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NFT마켓은 세계 최대 규모인 Opensea가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외의 새로운 마켓은 꾸준히 나올겁니다. NFT가 급부상하면서 수많은 기업이 NFT 마켓을 신설하거나 기존에 보유한 플랫폼 안에 NFT 거래가 가능한 기능을 넣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NFT 마켓 유형은 2022년 상반기 기준으로 작가선별형, 자율형, 초대형 이렇게 3가지로 분류 됩니다. 새로 생기는 마켓도 이 셋 중 하나 또는 융합이 대부분일 것 입니다.

NFT 마켓의 세가지 유형

작가선별형
마켓에서 작가를 발굴하여 별도로 컨택하거나, 작가로 신청을 해서 심사를 통과한 경우 작품 등록을 할수있는유형입니다.꾸준히해온 작품활동 이력을 증명하거나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는 유명세가 있어야 합니다. 팔릴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과 작가만 허용한다는 취지로 볼 수 있습니다. 관객 및 소비자의 평가가 아닌 마켓 자체에서 예술을 심사하고 가치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율형 마켓보다 신뢰할 수 있는 작가와 퀄리티가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신인 작가는 기회를 얻지 못하다보니 새로운 작가 양성의 길을 막고, 앞으로 가치가 높아질 새로운 작품을 싸게 구매할 기회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자율형
기존의 작가 활동 여부나 유명세와 상관없이 누구나 NFT 작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등록된 작품의 수가 많고 신인 NFT 작가가 활동하기에 유리한 플랫폼 유형입니다. 단점은 작품 퀄리티가 낮거나 작가의 신뢰도나 가치를 소비자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경쟁자 수가 많아 그만큼 내 작품 노출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SNS나 커뮤니티 등의 외부 채널을 통해서 홍보를 해야만 합니다.
초대형
한 때 인기 있었던 클럽하우스처럼 활동중인 작가의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진입할 수 있는 마켓 유형입니다. 작가선별형은 신인이 진출하기 어렵고, 자율형은 너무 많은 경쟁과 작품의 홍수, 퀄리티 컨트롤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두 유형의 절충안으로 나온 해법입니다.

*NFT 마켓 정책에 따라 위 기준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유형별 NFT 마켓 리스트

현재 서비스 중인 NFT 마켓을 세 가지로 분류한 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가선별형
슈퍼레어 (https://superrare.com/)
노운오리진 (
https://knownorigin.io/)
메이커스 플레이스 (
https://makersplace.com/discover/)
니프티 게이트웨이 (
https://niftygateway.com/)
크립토닷컴 (
https://crypto.com/)
엔젤리그 팩토리 (
https://factory.angelleague.io/#/)
업비트 NFT (
https://upbit.com/nft)
클립드롭스 (https://klipdrops.com)
메타파이 (https://metapie.io/)
자율형
오픈씨 (https://opensea.io/)
라리블 (
https://rarible.com/)
조라 (
https://zora.co/)
CCCV NFT (
https://cccv.to/nft)
솔라나트 (
https://solanart.io/)
룩스레어 (
https://looksrare.org/)
초대형

 

NFT 마켓과 작품 콜렉션 순위

글로벌 NFT마켓은 현재 확인되는 것만 46개 정도 됩니다. 국내 거래만 일어나는 작은 마켓까지 하면 좀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실시간으로 NFT마켓의 거래량을 확인하려면 DappRader 사이트를 활용하세요. 지금까지 압도적으로 Opensea가 1위 마켓이었지만, 최근 2022년 1월에 거대한 규모로 신규 마켓 LooksRare 라는 마켓이 오픈했습니다. 오픈 첫 달부터 Opensea 보다 많은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으니 주목해보시고, 아래 DappRadar 사이트를 접속하여 자주 마켓 순위를 확신하시면서 활동할 마켓을 고르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appRadar 마켓플레이스 순위 확인 페이지

DappRadar에서 마켓 이름 바로 아래를 보면, 지원하는 암호화폐 네트워크가 나와있습니다. 이더리움(ETH), 폴리곤(Polygon), 플로우(FLOW), 솔라나(SOLANA), 왁스(WAX)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곳이 가장많고,그다음으로솔라나비중이높은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솔라나는 이더리움보다 전송 속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더리움은 전송 수수료(가스비)가 높아 문제가 많이 되고 있지만 생태계가 잘 만들어졌고,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출시하는데 거의 표준이 되어있다보니 많이 사용됩니다. 블록체인계의 구글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아직 블록체인 산업은 초기이기 때문에 솔라나가 강력한 처리속도로 이더리움을 위협하고 있는 것처럼 언제든지 위상은 바뀔 수 있습니다.

 

사이트 화면 상단의 메뉴창을 통해서 현재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NFT 작품 콜렉션 [Top Collections]를 볼 수 있고, [Top Sales]를 통해서 현재 판매되는 NFT 개별 작품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암호화페 목록이 나열되어 있는데 각각의 버튼을 눌러서 해당 암호화폐를 지원하는 마켓 목록만 필터링하여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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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제로 무엇을 해야할까? 많이 고민되시죠?

취미, 일상, 생각을 공유하기 위한 블로그라면 이런 고민이 안드시겠지만

부수입이나 파이프라인을 위해 월급처럼 따박따박 돈이 들어오는 블로그를 꿈꾸셨다면 

매번 어떤 콘텐츠를 주제로 잡아야할까가 당연히 고민이 될겁니다.

그래서 돈이 되는 주제와 돈이 안되는 주제의 기준과 분류를 해볼게요.

 

돈이 되는 주제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장기 키워드 주제입니다. 이것은 살면서 누구나 검색하게 될만한 정보성 주제로 한 번 써놓으면 1~5년 이상의 수명을 갖고 클릭될 수 있습니다. 둘째는 중기 키워드 주제로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유행에 해당되는 내용을 포착하는 것인데, 이는 1년 이내의 짧은 수명을 갖고 클릭됩니다. 셋째는 단기 키워드 입니다. 오늘 하루 또는 길어봐야 일주일 정도만 클릭될 수준의 수명을 가진 키워드 주제입니다. 

 

각 키워드별 특징

첫째 장기 블로그 주제 키워드는 작은 수익을 꾸준히 긴 시간 누릴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10~100회 조회수를 얻습니다.

둘째 중기 주제 키워드는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수익을 누리지만 기간이 더 짧습니다.

셋째 단기 블로그 키워드는 하루에 1만~1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10~100만원 가까운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의 시간이 경과해서 이슈가 사라지면 더이상 시의성을 갖지 못해 조회수는 0에 가까워질겁니다. 다른 블로그 콘텐츠들에게 경쟁력에서 밀리면 더이상 아무런 수익이나 조회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면 끊임없이 뉴스, 유행, SNS, 방송 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새로운 주제를 찾아다녀야 합니다. 즉, 블로그를 또 하나의 노동원으로 사용하는 경우로 직장인에게는 투잡을 뛰는 느낌을 줍니다. 이는 전업 블로거들에겐 유리하지만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짬을 내서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 셋째 키워드보다는 '첫째' 장기 블로그 주제 키워드가 좋습니다. 

 

어떤 주제들이 있을까? 예시를 보자

장기 블로그 주제의 대표적인 키워드는 건강 및 신체 관련(임플란트, 코골이, 내시경 등), 운동 관련, 다이어트 관련, 재테크 노하우, 자동차 분석 및 리뷰, 입시 또는 취직 관련 내용, 제철 음식이나 과일 요리 및 맛있게 먹는 법, 부동산 입지 분석 관련, 특정 세대 및 신분 타겟팅글 (신혼부부, 대학생, 시니어, 청년, 주부, 임산부, 사최초년생, 육아 관련 등), 주식 관련 우량주 기업분석, 운전 및 차량관리 노하우 등이 있습니다.

중기 블로그 주제의 대표적인 키워드는 특정 기간만 적용되는 정부 및 기관의 혜택과 이벤트(청년 통장, 재난지원금 등), IT기기 리뷰, 코로나 백신 접종, 코로나 여행 규제, 최신 연재나 상영중인 드라마와 영화 (종영 때 까지 유효) 등이 있습니다. 

 

단기 블로그 주제의 대표적인 키워드는 연예인 결혼이나 열애, 정치뉴스, 화제가 되는 뉴스 사건과 사고 (예를 들면, 택시나 버스 파업에 따른 대안 교통이용, 큰 규모의 화재나 재난 사건), 전시회나 행사 연계가 있습니다.



 

돈이 안되는 블로그 주제는 무엇이 있을까?

명언, 독서리뷰, 일기, 맛집 리뷰, 특수한 전공 및 전문직 지식이나 업무 내용은 돈이 되지 않는 주제입니다.

단순하게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고 오랜시간 머무르며 읽는 주제의 글은 돈이 됩니다.

반면 사람들이 검색할 일이 없거나 관심 가진 사람이 너무 적은 주제일 경우 검색엔진 판단하에 그 글은 사용되지 않는 불필요한 콘텐츠로 분류되고 이후 광고도 붙지않고, 검색결과의 상위 노출도 되지 않습니다. 또한 위 주제에 맞는 광고주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용품의 광고는 자동차 관련 게시글에 붙어야 관심사가 있는 사람들에게 노출되니 광고가 클릭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독서리뷰에 붙은 자동차 광고는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테죠. 그래서 독서 키워드에 돈을 지불하는 사람이 없으니 관련 글을 써서 만약 조회수가 높게 나온다고해도 붙을 광고가 없거나 너무 저렴한 광고일 것이라 수익성이 없는 결과가 됩니다. 

돈이 되는 블로그 주제는 무엇인가?

결과적으로 광고주가 많은 주제가 바로 돈이 되는 주제입니다. 광고주가 많다는 것은 해당 키워드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는 뜻이고요. 관련 주제로는 많은 사람들의 유입이나 클릭도 높을 확률이 있다는 것이죠. 기본적으로 돈, 주식, 부동산, 금융, 대출, 신용 등과 관련된 주제는 인기가 많습니다. 자동차와 관련된 주제도 좋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연예인이나 정치, 사건 등 핫한 인기 콘텐츠의 경우도 높은 트래픽이 발행해서 광고효과를 톡톡히 누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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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관련 용어 : 찾아 볼 시간을 아껴드립니다. 여기서 모두 해결하세요. 

코인 (Coin)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클레이튼, 리플처럼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 즉, 트랙잭션을 처리하는 메인넷을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를 지칭합니다.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은 플랫폼 코인이라고도 부릅니다. 반면, 비트코인, 리플은 종속 관계가 없는 독립 암호화폐입니다.
토큰 (Token)
메인넷이 없는 암호화폐를 말합니다.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과 같은 플랫폼 코인의 위에서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암호화폐를 전부 토큰이라고 부릅니다. 일상에서 투자를 할 때에는 코인에 투자하는지 토큰에 투자하든지 상관없이 “코인 한다"라고 말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암호화폐는 엄격히 분류하면 코인이 아니고 토큰입니다.
이더리움이나 클레이튼 코인은 스마트폰의 Adroid 및 iOS 라고 비유할 수 있고, 그 외에 토큰 암호화폐는 모두 각 플랫폼 위에서 개발된 앱(App)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NFT의 약어 ‘T’는 토큰(Token) 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더리움, 클레이튼, 솔라나 코인 기반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에어드롭
(Airdrop)
애플 제품에서 메일이나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지 않고도 기기간 디지털 파일을 송수신 하는 기능을 에어드롭이라고 하는데, 암호화폐 업계에서 말하는 에어드롭도 이와 비슷합니다. 특정 암호화폐 또는 NFT 프로젝트나 이벤트에서 초기 투자자 및 이벤트 참여자에게 무상으로 암호화폐나 NFT를 지갑으로 보내주는 것을 에어드롭이라고 합니다. 주식으로 치면 증권계좌에 주식 n주를 보내주는 무상증자 같은 것입니다.
민팅 (Minting)
민팅은 블록체인 자산을 생성하는 과정을 위한 작업으로 서로 다른 암호화폐가 상대편 체인에 생성되고 교환되는 것을 의미하며, 마인팅 이라고도 하며, 코인을 주조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블록체인 자산을 생성하는 작업을 민팅 또는 마인팅이라고 합니다. (주로 민팅 사용) ‘주조하다'라는 뜻이고, 암호화폐 전반에서의 민팅의 의미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자산을 생성하거나 교환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형태만 비유하자면 우리가 워드나 한글 파일을 PDF화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NFT로 한정하여 설명했을 땐, 디지털 파일을 블록체인으로 거래 가능하도록 NFT화 시켜서 발행하는 것을 ‘민팅 한다'라고 합니다.
리스팅 (listing)
민팅된 NFT를 판매하겠다고 가격과 판매기간, 판매방식을 정해서 등록하는 행위를 ‘리스팅 한다' 라고 합니다. 거래소 별로 리스팅이 된 것만 보여주는 곳이 있고, 리스팅과 민팅 목록을 전부 다 보여주는 곳이 있습니다. 리스팅이 된 경우는 가격이 나타나고, 민팅만 된 경우는 가격이 보이지 않습니다. 민팅만 된 작품에도 일반적으로 ‘Offer’ 버튼이 있어서 가격을 제안해 볼 수 있도록 되있습니다.
암호화폐 개인지갑
암호화폐 개인 지갑은 암호화폐 코인과 토큰(NFT 포함)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전자 지갑입니다. 우리가 서로 이메일 주소나 계좌번호를 알면 디지털 파일 및 화폐를 교환할 수 있는 것 처럼, 암호화페 개인 지갑은 숫자와 영문 대소문자로 복잡하게 짜여진 지갑 주소를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NFT를 포함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개인 저장소의 개념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암호화폐를 거래소 밖에서 프라이빗하게 보관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NFT 마켓에 지갑으로 로그인하며, 지갑 안에 들어있는 코인으로 거래비용,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NFT 활동을 위한 지갑 발행량이 꾸준하게 늘어 났습니다. 또한, NFT를 구매했을 때에도 내 지갑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암화화폐 지갑 생성은 필수 입니다.
내 이메일주소나 계좌번호처럼 암호화폐 지갑 주소는 공개되도 괜찮습니다.

(참고) 지갑 주소의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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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3일 만들어진 최초의 비트코인 지갑 주소입니다. 비트코인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가 만든 지갑 주소이며, 2018년 기준 약 67개의 비트코인이 보관되어 있고 한번도 밖으로 전송되거나 판매된 적이 없습니다. 일종의 기부금의 형태로 많은 사람들이 사토시의 지갑에 비트코인을 전송하고 있어서 지갑 안의 비트코인 수량은 계속 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존재하는 암호화폐 개인지갑의 종류는 120가지가 넘습니다. 이 중 가장 유명하고 대중적인 지갑은 메타마스크(Metamask)와 카이카스(Kaikas) 입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Opensea에 로그인 할 수 있는 지갑은 여러가지 있지만 메타마스크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암호화폐 플랫폼 중 가장 인기가 높고 강한 파워를 가진 이더리움 플랫폼의 사용성, 편의성 확대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Opensea처럼 이더리움 기반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는 메타마스크가 가장 좋습니다. 이 외에도 쉬운 액세스 때문에도 인기가 높습니다. 쉽게 만들 수 있고,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고 이더리움 블록체인 및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모든 ERC-20 토큰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 앱과 웹 확장 프로그램으로 쉽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C-20 과 ERC-721: Ethereum Request for Comments 20의 약자로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에서 개발되는 서로 다른 토큰/앱 간의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한 표준 사양입니다. 이와 대비되는 ERC-721 표준은 대체불가토큰의 사양입니다. ERC-721 표준 사양으로 발행되는 토큰은 각 하나하나가 고유성, 희소성을 갖게 되어 상호 교환이나 대체가 안됩니다.
*Opensea :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NFT마켓플레이스

가스비 (Gas fee)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작업에 대해서 코인을 전송하는 쪽에서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입니다. 가스라는 이름은 일반적으로 플랫폼이 이익을 위해 가져가는 수수료와 다르게 이더리움 네트워크 운용 연료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지어졌습니다.
바닥가 (Floor price)
한 NFT 프로젝트 & 콜렉션 안에서 거래된 모든 가격 중 가장 낮은 비용으로 체결된 최저가를 바닥가라고 합니다.
컬렉션 (Collection)
특정 컨셉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것을 의미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작품 기획이나 컨셉을 컬레션별로 모아서 공개할 수 있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작가별, 컨셉별, 주제별로 구매한 작품들의 콜렉션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일종의 ‘폴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화이트리스트 (WL, WhiteList)
NFT 프로젝트를 처음 오픈 할 때, 화이트리스트를 모집하거나 인기 있는 프로젝트는 이벤트를 통해 선정하기도 합니다. 작품이 공개되기 전에 화이트리스트 선정자 혹은 당첨자 명단을 만들고, 작품 판매가 시작했을 때 목록에 있는 사람들은 ‘우선 구매 권한'을 갖게 됩니다.
로드맵 (Roadmap)
NFT 작품 활동 또는 프로젝트에 대한 운영 방향성과 미래의 계획 등을 정리한 일종의 프로젝트 계획서 입니다. 앞으로 공개 될 작품, 투자유치활동, 이벤트, 여러 작가와의 콜라보,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로드맵을 공개하고 계획대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NFT 콜렉터 및 투자자들은 작가나 팀을 더욱 신뢰하게 됩니다. 로드맵에 기대되는 점 또는 타 프로젝트나 작품과 차별성이 두드러질 때 확신을 갖고 구매 및 투자를 결정 하곤 합니다.
스캠 (Scam)
사기를 뜻합니다. 근본이나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로 로드맵이나 비전만을 제시하여 돈을 펀딩 또는 투자 받고서 그대로 먹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래플 (Raffle)
추첨한다는 뜻으로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홍보 및 마케팅의 목적으로 래플 신청을 받는다고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서 NFT를 무료 에어드롭 해주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커뮤니티 (Community)
특정 NFT 작가와 작품 그리고 앞으로의 작품활동계획이나 프로젝트활동 공유에 대한 다양한 목적으로 형성되는 집단입니다. 활발한 커뮤니티의 경우 NFT작가와 작품이 가진 문화와 사회적 메시지를 추종합니다. 커뮤니티는 NFT 작품의 판매와 가치상승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마트 컨트랙 (Smart Contract)
블록체인 2.0의 기술 혹은 2세대 블록체인 이라고 부르는 이더리움이 지원하는 계약 기능으로, 계약 당사자간 협의 한 계약 기간, 조건, 내용을 프로그래밍으로 블록체인 전자 계약 문서에 기록하고, 계약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계약 내용이 실행되도록 합니다. 계약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계약 내용이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양측 당사자는 계약을 이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른바 먹튀가 불가능한 계약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A4용지 1장 이상 분량의 글을 써주고, 심사단의 평균 평점 4점 이상을 받을 경우 10만원을 주겠다는 계약을 상호 협의하에 작성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런데, A4용지 반장만 써서 글을 보내거나, 1장을 채웠지만 평점이 3.99점이라면 계약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10만원은 이체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조건을 충족하면 10만원은 자동으로 글쓴이에게 입금이 됩니다.

즉, 미래에 일어나야만 하는 일을 기록해두고, 그것이 일어나면 특정 내용이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이죠. 이 스마트 계약은 1994년 처음 아이디어가 고안되었지만 실제로 구현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서 2013년 당시 19세의 천재 프로그래머로 불렸던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바로 이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선언했고, 그것이 2015년 7월에 이더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공개합니다.
NFT마켓에도 이러한 스마트 계약 시스템이 적용되어서 정해진 금액이 입금되면, NFT의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이동되는 계약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 입니다. 이는 부동산 거래, 중고 자동차 거래, 무역 거래 등 어떠한 종류의 계약도 자동 실행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계약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는 계약 플랫폼이 바로 이더리움 입니다. 부동산 사기도 아직 세상에 판을 치고, 선량한 사람들이 전재산을 잃는 경우가 뉴스에 많이 보도 되곤 합니다. 부동산 거래 시스템 만큼은 제일 빠르게 블록체인 방식과 스마트 컨트랙이 적용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층에는 기성세대 비중이 높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이러한 기술 변화가 가장 늦게 적용될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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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NFT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언론과 미디어에서 ‘대체불가능하다, 고유하다. 희소하다’, ‘무슨 작품이 얼마에 팔렸다' 등등 대표적인 특징을 언급하곤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죠. 그런 언론/미디어는 화제를 불러모으고 자극을 주려는 목적으로 글을 게시하는 것이라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나 지식을 따로 학습하지 않으면, 속이 비어서 제대로 기회를 누리지 못합니다.

어디가서 NFT좀 안다고 말할 수 있고, 관련 특징과 용어를 말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나아가, 꼭 크리에이터나 아티스타가 아닐지라도 누구나 사진 한 장 쯤은 있을테니, 그걸로 NFT를 직접 발행해보는 경험은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성 세대는 자료를 플로피 디스크, CD-ROM, USB에 저장하고 옮기는 방법을 배웠다면, 앞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NFT로 저장하고 공유하는 것을 기본으로 배우게 될겁니다. 미래에는 디지털 파일 하나 표준 형식으로 저장 못하는 어른이 되면 서글퍼질 겁니다 이미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NFT 작품을 발행하고 팔아보는 수업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NFT 마켓플레이스 '라리블' 홈페이지 사진

 

NFT의 세가지 특징을 알면 가치가 보인다


첫째, NFT를 그대로 직역하면 대체불가토큰 입니다. 단어 자체에 명시되어 있는 ‘대체불가성(Non Fungible)’과 ‘토큰(Token)’을 이해해야 합니다. 디지털 파일은 다 컨트롤 C (Ctrl+C), 컨트롤 V (Ctrl+V)로 복사 후 붙여넣기. 즉, 복붙이 가능하잖아요? 잠깐 디지털 파일 대신 자동차의 생산과 소유를 예로 들어볼게요. 자동차 공장에서는 자동차를 몇 만대씩 찍어내죠. 내가 5천만원으로 A자동차를 살 때는 공장에서 내가 주문한 차종과 옵션이 맞는 상품이라면 어떤 차를 인수하게 되든지 상관없습니다. 즉 똑같은 것이 여러개 존재하고 서로 대체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차를 인수하게 되고, 국가에 차량 소유를 등록하게 되면 저는 전 세계의 그 누구와도 중복되지 않는 차량 번호판을 받게 됩니다. 그게 내 차에 떡 하니 앞뒤로 붙어서 달고 다녀야 하고, 이 차량번호판 조회만으로 차량의 소유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차를 팔거나 폐기할 때에도 신고를 통해 차종 변경이나 소유 현황이 업데이트 됩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요약하자면, 인수받고 등록한 내 차랑 똑같은 차종은 도로 위에 무수히 많지만 각각의 번호판을 달고 있어서 서로 대체나 교환이 불가능 합니다. 옆집 차주와 합의 하에 바꿔타거나 이동 수단 목적으로서는 무슨 차든 상관으니 대체가 가능하다는 등 이런걸로 딴지 걸면 안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니까요. 친구랑 차를 바꿔 타든, 택시를 타든 번호판과 국가에 등록된 차량등록증이 내 차가 무엇인지 가르키고 있습니다. 1000권의 똑같은 책 중에서 작가가 단 한 권에만 사인을 했다면,그한권은다른 999권과구분되는 대체불가성을 갖게 됩니다. 
즉, 디지털 파일을 NFT로 발행 한다는 것은 세상에서 유일한 코드값을 해당 디지털 파일에 부여하고,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상에 기록해두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해당 파일의 소유권 이전 및 소멸에 대한 정보가 모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이 또한 위변조가 불가능합니다. 앞서 예시로 들었던 자동차의 경우는 사람이 직접 ‘신고'를 하고, 권한을 가진 중앙기관에서 사람이 직접 ‘등록 및 수정'을 해야만 하는 일이 NFT 생태계에서는 자동입니다. 더욱 신뢰할 수 있겠죠.

 

NFT의 특징 둘째는 희소성입니다. 대체불가하기 때문에 파생되는 것이 희소성 입니다. 일상의 흔한 상품들 중에도 ‘한정판'이 있고, ‘품절’이나 ‘절판’이 되어서 돈이 있어도 구매하지 못하는 상품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시장에서 구매한 가격보다 훨씬 더 비싼 가격으로 2차, 3차가 거래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예술품의 경우 작가가 죽은 뒤 값이 뛰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더이상 그 작가의 작품 생산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요가 있는데 공급이 제한 되는 경우 가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갑니다. 복제품이 무한하게 생성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에서 원본이 무엇인지 그 누구도 지울 없는 무적의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바로 NFT입니다. 복제 파일이 많을 수록 원본의 가치는 더욱더 의미가 있어지게 됩니다. 모나리자 또한 복제품이 많기로 유명하죠.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입니다. 일반인은 구분하지 못할 정도지만 어쨌든 복사본이라도 그 작품의 아름다움과 명성을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거죠. 그럴수록 원본의 가치는 더욱 귀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NFT 하나 당 가격이 수억에서 수백억까지 허용되는 것은 결국 창작자가 발행한 갯수 만큼으로 원본의 갯수가 한정되는 희소성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셋째, 소유권의 증명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물은 중앙기관, 대게는 국가에 의해서 소유권을 입증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집, 휴대폰 등이 그렇죠. 반면, 디지털 및 온라인 환경에 속한 자료, 파일, 정보는 소유권을 증명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포토샵, 워드 프로그램 같은 걸 구매하면 시리얼 넘버가 따라오고, 그걸 내 PC 안에서 설치 단계에 입력했을 때 비로소 내가 구매자임을 입증해준다는 걸 아실겁니다. 타인에게 설치 파일을 공유해도 시리얼 넘버가 없으면 사용할 수 없고요. 이처럼 디지털 세계에서 소유권의 거래와 복제 등을 막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수동적인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마저도 완벽하지 않죠. NFT는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투명하게 기록하며 위변조가 불가능 하다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워드 프로그램은 물론이고, 더 수억원 이상을 온라인 상에서 구매하는 데 제대로 된 거래 기록과 시스템, 투명성, 신뢰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면 거래하기 망설여질텐데 블록체인 기술이 이를 해결해줍니다. NFT 작품을 처음 발행하면 소유권은 창작자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마켓에 올려서 판매가 되었을 때, 소유권은 자동으로 구매자에게 넘어갑니다. 소유권 이동에 대한 모든 기록이 그 누구도 위변조 할 수 없는 블록체인 장부에 기록이 됩니다. 누가 내 파일을 복사해가든, 캡쳐해가든, 컴퓨터를 뜯어서 가져가든 상관없습니다. 어디서든 해당 디지털 파일의 소유자는 나라는 걸 증명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일상에서 소유권을 증명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소유권 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가 일어나야 하는 경우는 무엇이 있을까요? 각종 증명서가 필요한 상황이 있을겁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 자동차 등록증,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여권, 자격증, 고가의 미술품, 증권 및 채권, 계약서 등 무수히 많은 분야가 있죠. 이 모든 부분들이 블록체인의 영향으로 거래의 방식이 바뀔 수 있습니다. 소유권 증명의 미래를 현재 NFT 예술 작품의 거래로 미리 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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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 주거 안정 방안을 공유드립니다.

요지는 주택공급 확대, 세제 개편 등을 통해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값 상승, 집 값이 올라가는 이유는 수요의 공급의 법칙으로 간단하게 설명이 됩니다.

서울, 수도권 땅은 좁고 작습니다. 공급은 부족한데, 수요는 몰려있죠. 당연히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원하는 위치의 원하는 크기와 품질의 집은 희소합니다. 가격이 올라가는 원인입니다.

 

그래서 새 정부의 첫번째 부동산 주거 안정 정책 타이틀은 같습니다.

충분한 주택 공급 및 시장기능 회복을 통한 부동산 시장 정상화

 

첫번째 핵심은 공급입니다. 

주택공급 저해 규제에 대한 조속한 해소 및 공급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그래서 주택 도심공급 촉진을 위한 분양가상한제 제도 개편방안을 조속히 확정하여 발표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250만호 이상 주택공급 로드맵을 연도별, 지역별로 만들었습니다. 

주택공급은 사람들이 원하는 위치, 원하는 크기와 품질이 같이 받쳐줘야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가 주도하거나 관여하는 주택공급은 이와 거리가 멀어 비난을 받았습니다.

공무원 본인들도 살고 싶지않은 집을 돈주고 안살 위치와 크기와 품질을 제공하고서 숫자 성과만 홍보하고 끝이죠.

250만호 공급이라는 숫자 중에 유효숫자는 얼마나 될지가 공급 부족이 해소될지 말지를 결정지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핵심은 부동산 세제 개편 입니다.

시장관리를 목적으로 운영된 세제를 조세원리에 맞게 정상화 합니다.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배제(1년)를 통한 매물출회 및 주택 거래 활성화를 유도합니다. (22.5.10. 소급 적용)

양도세 비과세, 취득세 중과배제 인정을 위한 일시적 2주택자의 종전주택 처분기한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합니다. (22.5.10. 소급 적용)

2022년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1세대 1주택자의 평균적 세부담을 가격 급등 이전 2020년 수준으로 환원토록 기발표 경감방안 보완합니다. (22.5.30)

재산세는 1세대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 에서 45%로 하향 합니다. 참고로, 9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자에 대해서는 구간별 세율 0.05%p 인하가 시행중입니다.

종부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100%에서 60%로 하향 조정하고, 22년 한시로 1세대 1주택자 '특별공제 3억원'을 도입합니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과세기준금액이 11억원에서 14억원으로 확대되는 효과를 누리겠습니다.

종부세 관련 고령, 장기보유 납부유예 및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등 불가피한 사유 시 주택수 산정을 제외합니다. (22.11월 고지분 적용)

고령이란, 60세 이상입니다.

장기보유는 5년 이상을 말합니다.

1세대 1주택자, 총급여 7천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6천만원 이하), 종부세 100만원 초과 납세자는 납부유예를 추진합니다.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은 1주택자 판정시 주택수 제외 합니다. (과표에는 합산)

 

세번째 핵심은 부동산 관련 대출 규제 변화 입니다.

대출규제를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실수요자 주거사다리 형성을 지원합니다.

생애최초 LTV 상환을 지역, 주택가격, 소득에 상관없이 80%로 완화하고 대출한도(현재 4억원)는 6억원으로 확대합니다. 현재 생애최초 LTV 우대시 적용되는 주택가격(투기과열지구 9억원 이하, 조정대상지역 8억원) 및 소득 요건(부부합산소득 1억원)을 미적용 합니다.

상환기준중 차주의 소득흐름이 보다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DSR 산정시 장래소득 반영방식을 개선합니다. 현행은 대출시와 만기시 평균을 보는데, 대출시부터 만기시까지의 각 연령대별 소득흐름의 평균을 보는 것으로 개선합니다. 

차주단위 DSR 3단계 시행(22.7.1)에 따른 실수요자 생활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생활밀착형 규제를 보완합니다. 현행은 2단계로 총 대출액이 2억원 초과 대출입니다. 3단계는 총대출액 1억원 초과 대출로 됩니다.

신용대출은 연소득 범위 내 제한을 폐지합니다. (22.7.1)

- 현행 : 긴급생계용도 주담대 1억원 한도로 DSR을 배제 (여신심사위 승인 필요)

- 개선 : DSR배제 한도 등 확대 (여신심사위 승인 필요)

 

고금리,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저금리, 고정금리로 대환하는 서민 안심대출(20조원)을 시행하고, 저금리 소액대출을 확대합니다. 소액대출은 청년, 대학생 등 대상 인당 1,200만원 한도, 금리는 3.6% ~ 4.5% 대출 지원(1천억 확대)

 

마지막 네번째 핵심은 임대차법 관련 개정입니다.

임대주택 공급 등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도모합니다.

22년 6월 이후 입주자 모집 예정인 건설형 공공임대 약 3만호, 매입임대 약 1만호, 전세임대 약 2만호 등을 적기 공급합니다.

22년 8월 계약갱신청구권 소진 순차 도래 시점 이전에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 마련을 6월내로 마련합니다. 

 

이상 윤정부의 새 경제 정책 방향 및 로드맵 핵심요약을 알아보았습니다.

바뀌는 부동산 정책을 잘 숙지하셔서 내집 마련 및 세금 관리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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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NFT 시장 규모는 2021년 2분기 약 13억 달러, 3분기는 약 107억 달러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NFT 마켓인 오픈씨(Opensea)의 거래도 2020년 대비 2021년에는 약 2000% 거래량이 늘어났습니다.  (데이터 : 블록체인 네트워크 시장조사 기업 '댑레이더(DappRader)') 

 

그리고 2022년 NFT 시장은 약 269억 달러(한화 32조원) 규모로 추정됩니다. (데이터 :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네이버 라인(LINE)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라인테크플러스는 2022 가상자산 콘퍼런스에서 2021년 NFT거래자는 300만명에 육박했고 이는 큰 성장이지만 아직 대중화가 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2022년 성장은 기존대비 3배 이상이 될 것이고, 2025년엔 230조원을 예상한다고 전망했죠. 현재까지 개인 창작자들 또는 소규모의 팀 프로젝트가 NFT 거래의 포문을 열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콘텐츠 지적재산권(IP)을 가진 글로벌 대기업들이 NFT 시장으로 들어올 것이고, 모든 것이 디지털과 데이터로 구현되는 메타버스 안에서도 디지털 자산이 NFT로 적용되면 이 시장의 규모는 약간의 과장을 더해서 전지구적인 규모의 시장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 숫자는 2018년 기준 12억 8천만개이고, 인터넷 이용자는 39억명입니다. 인스타그램은 매일 9,500만장의 사진이 업로드 되고, 트위터는 1초마다 6,000개의 트윗이 생성됩니다. 지금은 소셜 네트워크라는 활동으로 나의 디지털 콘텐츠를 아무 보상없이 업로드하고 있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더 상용화 되고 NFT 발행과 거래가 더욱 대중화되고, 또 간편화 된다면 디지털 자산의 문화와 시장엔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인스타그램 사진만해도 너무 쉽게 도용과 사칭이 일어나고 있죠. 업로드하는 모든 사진이 NFT로 자동 발해오디어 원본의 여부와 소유권 내역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면, 사진 도용과 계정 사칭은 거의 사라질겁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약관에는 내가 업로드 한 사진에 대해서 인스타그램 측에서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데 동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인스타그램도 NFT 성장세에 맞춰 NFT 비즈니스와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움직임과 발표가 보여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리는 사진으로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성장해서 막대한 이익을 누리는 인스타그램은 그 가치에 대한 보상을 사용자에게는 전혀 분배하지 않고 있습니다. NFT와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이념은 탈중앙화가 적용되었을 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같은 플랫폼 비즈니스의 수익 모델이 광고 수익 분배가 아니게 될 것이고 사용자가 올린 콘텐츠가 생태계의 성장과 활성화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수익분배가 될 것입니다. 

 

 

 

2022년 1월말, NFT 작품의 평균 가격은 한화 2,700만원 입니다. 1년 전인 2021년 1월 1일에는 한화 15만원 수준이었습니다. 평균 가격이 1년 동안 무려 180배나 뛰었습니다. 1000만원을 투자했을 경우 1년만에 18억원이 되어있는 마법같은 상승률입니다. 거품은 있습니다. 2021년 1월부터의 NFT 거래량을 보면 처음엔 바닥 수준에서 시작하여 2021년 3월 NFT의 상징이자 방아쇠가 된 거래가 일어 납니다.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Everydays : The First 5000 Days>라는 작품이 $6,930만 달러 (당시 환율로 한화 700억 상당)에 경매로 낙찰되면서 NFT가 관심을 갖게 되었죠. 700억도 큰 금액인데, 1년이 지난 2022년에는 상위 NFT 프로젝트는 수천억 거래액은 기본으로 달성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당시에 비플 기사가 난 이후,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의 아내가 니프티 게이트웨이 거래소에 '워 님프(War Nympy)'라는 10개의 작품 콜렉션을 만들어서 20분만에 580만 달러, 당시 한화로 65억원 상당에 판매하며 NFT 관심의 폭주를 거들었습니다. 그러면서 3월과 5월에 거래량이 튀어 오릅니다. 관심이 주목 되었지만, 시작하려면 공부가 준비가 필요했을 겁니다. 낯선 기술과 방식에 대한 거부감도 상당했죠. 하지만 돈이 한번 몰린 곳에 관심은 쉽게 꺼지지 않습니다. 

2018년 비트코인 열풍이 불었던 것 처럼 2021년 8월 22일 하루 거래량이 1조 2천억원 최고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와 현재는 2,200억원 거래량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NFT 광풍을 지켜본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메타버스 및 콘텐츠 기업들, 그 외의 글로벌 대기업들이 기반을 다지고 시장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고, 경쟁은 심화되겠지만 그만큼 파이도 커지고 대중화에 가까워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봤자 아직도 초기 시장이기 때문에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2022년을 기준으로 3년 안에만 시작해도 진입에 늦은 것이 아니니 포기하지 말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창작자로, 누군가는 투자자로 그리고 그 외의 커뮤니티 일원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NFT 세계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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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토큰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특정 디지털 파일에 고유 인식값을 붙여 발행한 토큰입니다.

 

 

위 그림에서 왼쪽의 원숭이와 오른쪽의 원숭이는 둘다 원숭이지만 서로 달라 대체불가능 합니다.

NFT도 이와 마찬가지로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되는 '토큰'이지만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토큰이기 때문에 대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1. NFT, 모든 것을 팔 수 있는 기회가 온다

NFT는 디지털화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저마다 고유한 값을 지닌 토큰으로 발행하게 해주는 기술이고,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 소유권 증명의 시대가 열렸다는 점이 첫번째 핵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토큰 즉, 디지털 자산마다 다른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디지털화 한다는 것은 이미지, 영상, 기타 저작물, 계약, 증명과 관련한 모든 것을 촬영, 스캔, 코딩, 프로그래밍 등을 통해서 디지털 파일 형태로 만드는 것이고 NFT로 발행하는 행위를 '민팅(Minting)'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특정 디지털 파일을 일종의 가치가 있는 '자산'으로 만들어서 '소유권'을 기록하는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NFT는 디지털자산에 가치를 부여하고, 소유권을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그림, 사진, 3D Art, 음악, 영상 등 디지털 파일로 전환이 가능한 모든 것이 자산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대와 경제 그리고 시장이 열렸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사진이나 아이패드에 쌓여 있는 내 창작물, 그림 혹은 나아가 내 아이가 그린 스케치북의 어린 낙서들까지 NFT로 발행하여 전 세계의 구매자들에게 판매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장은 이미 증명되었고, 전 세계 수많은 아티스트가 NFT마켓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트 콜렉터들은 어떤 그림을 살지 초롱초롱한 눈으로 작품들을 둘러봅니다. 예술을 전공하고 전시회를 열어 돈을 벌던 시대에서 누구나 컴퓨터 한 대만 있으면 관객과 고객을 만나고 거래할 수 있는 거대 NFT판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또한 경쟁이 있지만, 학벌이나 인맥이 아닌 실력과 스토리텔링으로 승부하는 순수 경쟁 시장입니다. 지금 바로 기회를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2. NFT와 변화의 시작, 앞으로의 방향은 어떻게 될까?

2021년부터 많은 NFT작품이 거액에 팔리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NFT라는 키워드가 언론이나 투자 업계에서 단골처럼 등장하니 그 뜻을 찾아보는 살마보다 어떻게 NFT흐름에 참여하고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지 찾아보는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중화의 단계까지는 한참 남았습니다. 비트코인도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넘었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지만 우리 일상 생활을 바꿀 날 까지는 아직도 몇 년 이상 남았습니다. NFT도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열풍처럼 돈이 몰리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눈에 띄게 높아졌지만 지금은 변화의 시작일 뿐입니다.

 

NFT는 거품이라거나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 열려있는 NFT의 모습은 미술과 예술에 집중된 일부 모습에 불과하고, 산업과 세상을 바꿀 가능성과 관련 재료들이 무궁무진하게 깔려있습니다. 그러니 NFT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수한 커뮤니케이션과 자료 교환을 인터넷으로하고, 신용 또는 체크카드의 사용량이 99.9%에 가까워지고, 모든 사람의 손에 스마트폰이 하나씩 들려있는 것처럼 암호화폐, 블록체인, NFT도 마치 공기처럼 우리 주변에 존재하게 될겁니다. 자산의 형태를 취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NFT로 기록하고 거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제가 전달하는 이 자료와 메시지가 동영상이나 텍스트 파일로 전달 될 수 있지만 훗날 NFT로 전달하거나 거래하는 방식이 디폴트(기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도 중개소없이 NFT화된 소유권 파일을 전달 받거나 기록되는 서비스로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록체인 상에 기록된 정보는 위변조가 불가능합니다. 진위여부를 따질 필요없이 신뢰성이 기본으로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더욱 투명하고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확산 될 것입니다. (상온에서 양자컴퓨터가 작동하는 수준이 되기 전까지는) 

 

3. 평생 10% 로얄티 받기 : 창작자의 시대

음악, 미술, 출판, 영상, 사진 등 예체능 분야의 많은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창작물을 소비하는 관객과 만나려면 소속사, 스트리밍 또는 유통사, 배급사, 전시관 등 중앙의 제 3기관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아티스트는 작품 판매 정산 비율에서 아쉬운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누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관객과 소비자와 만나려면 어쩔 수 없었죠. NFT의 시대가 열리고 소수의 아티스트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창작물을 그 어떤 제3 기관과 조율하지 않고 스스로 가격을 책정하고, 거래를 하게 되었죠. 마켓 수수료가 있기는 하지만, 그 전에 비하면 작고 귀엽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팔린 작품이 또 다른 사람에게 거래될 떄 마다 블록체인 스마트계약에 의해서 10% 상당의 로열티가 "영원히" 내 가상자산 지갑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작품이 유명해지고 팔리기만 한다면 창작자에게 돌아가는 보상 구조는 가히 혁명이라고 부를만합니다. 

 

플랫폼마다 로얄티 정책은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최대 10% 입니다. NFT 작품이 최초 구매자의 의해서 팔린 후, 최초 구매자가 그 다음 구매자에게 재판매 할 때 마다 해당 판매가의 10%를 수수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4. 빨리 NFT를 해야하는 이유

창작자 시대의 개막, 즉 새 시대의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막차 시간과 주행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낙오될 수 있습니다. 미리 알고 대비하고, 훈련하고, 학습한 사람들은 편안하게 착석해서 그 시대의 편의를 누릴 겁니다. 일부는 서서 조금은 힘들게 가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세상에 늦지 않게 진입하고 많은 풍요를 누릴겁니다. 뒤늦게 자전거, 자동차, 달리기, 도보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쫓아가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때는 모두가 각성하고, 모두가 같읕 방향으로 가기때문에 길도 많이 막히고 경쟁도 치열하겠죠. 먼저 간 자와, 뒤늦게 따라가는 자 사이에 빈부격차가 벌어지는 속력도 굉장히 빠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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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2가지 준비사항이 필요합니다. 첫째, 판매할 작품파일 준비하기. 둘째, 가상화폐 지갑 만들기 1. NFT 지갑 설정하기 가상화페 지갑은 주로 '메타마스크'를 이용합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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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가 요구되는 이유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1987년에 처음으로 세계환경개발위원회에서 발표한 개념인 '지속가능성'은 이후 계속된 진화를 거듭하여 다양한 지표와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졌고, 경영 환경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갔습니다. 1987년 세계환경개발위원회에서 발표한 브룬틀란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가능성은 '미래 세대가 살아갈 세상이나 생존에 필요로 하는 것들을 스스로 충족할 능력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현재의 세상이나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충족시켜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CSR

이러한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품은 ESG는 기업의 일반적인 사회공헌 개념들 이었던 CSR, CSV, 임팩트 투자와는 조금 다른 결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회사의 이익은 사회로부터 거두어 들인 것으로써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 또는 기부하여 사회의 한 소속인 책임을 다하라는 개념입니다. CSR을 실천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불우이웃을 위해 돈을 기부한다든지, 장학금을 지급하거나, 자사의 제품을 후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재화를 쓰지 않고서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이나 노인, 장애인 복지관 봉사활동 등을 통해서 CSR을 실천하는 기업도 많았습니다. 

CSV

단순하게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과 별개로 재화나 노동력을 제공하는 개념을 뛰어넘어서,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그 자체가 기업의 수익을 가져옴과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경영 개념으로 CSV (Creating Shared Value) 가 등장했습니다. 공유 가치 창출 이라는 경영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실버 택배 사업으로 택배 비즈니스 이익을 얻으면서 동시에 노인 일자리 부족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는 하나를 사면 하나가 기부되는 비즈니스 모델도 한 때 유행했던 공유 가치 모델이었습니다. 노인분들이 줍는 폐지를 시가보다 더 비싸게 사들여 노인분들의 생계에 기여함과 동시에 확보한 폐지를 다양한 예술 작품으로 재가공하여 더 비싸게 파는 비즈니스 모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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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투자

환경 문제, 의료, 교육, 주거, 일자리 등 사회적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사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곳에 투자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과 투자자로서의 금전적 이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즉,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가치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그 비즈니스 환경이 해당 기업에도 큰 경제적 이익과 확장을 가져올거라는 믿음으로 투자합니다. 

 

이렇게 ESG와 CSR과 CSV 그리고 임팩트 투자의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SG의 정의와 개념이해가 필요하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확인해보세요.  

다음에는 ESG에 대한 더 구체적인 내용 소개하고, 최근 기업들의 움직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SG 투자공부 - CSR, CSV, 임팩트투자와 ESG 비교 및 차이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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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에도 게임, 메타버스, NFT 등의 주가는 견고하게 상승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하락해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코로나 상황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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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환경, 사회적책임, 투명경영)

투자와 경영 업계의 화두 ESG를 알아보겠습니다.

기업 경영자는 물론, 사업 및 투자를 한다면 알아야하는 ESG 기본 개념을 알려드립니다.

이어서 심화과정도 다루고 연재와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산업화 시대에는 좋은 제품을 만들고, 매출과 이윤을 극대화하는 기업이 좋은 투자처였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요소는 앞으로도 큰 변함이 없을겁니다. 과거에는 기업이나 임직원이 사회적인 병폐, 물의, 부정한 일을 일으켜도 주주나 소비자가 암묵적인 용인을 하거나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직원 갑질, 횡령, 환경이나 안전 문제, 각종 차별과 갈등, 오너 경영 지배의 문제에서 날카로운 시선과 시장 퇴출이라는 결과를 얻게 될 수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폭락), 오스템임플란트(거래정지), 카카오페이 주가(폭락) 그래프

 

 

오스템 임플란트 직원의 회사자금 횡령 사건과 현대산업개발(HDC)이 건설 중인 아파트 외벽이 무너지는 사고, 카카오페이 CEO의 주식 대량 매도 사건을 통해서 기업의 주가가 어떻게 폭락하고, 어떻게 퇴출의 경로를 밟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 사고에 대한 국민, 투자자들의 인식 수준과 지식, 정보의 흐름과 양, 잣대 등이 모두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ESG 경영 전략은 권유가 아닌 의무사항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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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al 환경
Social 사회적 책임
Governance 투명 경영, 지배 구조

 

ESG 경영이란 환경과 사회적 책임과 올바르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실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매출, 영업이익과 같은 재무적 지표 외에도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지표화하여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고 경영 및 투자 활동을 해나가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는 SK기업이 가장 적극적인 경영기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KDB산업은행도 ESG요소를 출자기준에 반영하고 있고, 국민연금은 2009년부터 ESG 관련 리포트를 작성해오고 있습니다. 

 

왜 지금 ESG가 떠오른걸까요? 

오래전부터 환경문제, 기후위기 중요했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임팩트 투자도 강조되어 왔습니다. 

2020년 초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ESG 요구 서한'이 시작이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은 주요 기업 CEO들에게 ESG성과를 관리를 요구하고, 2050년 넷제로(Net Zero)를 선언 했습니다. 이어서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을 투자의 최우선 핵심 원칙으로 보겠다고 말하며 석탄 화석연료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선전포고 했습니다. 석탄 화석연료 베이스의 제조 산업이 많은 대한민국 기업과 주식 시장에는 불리한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지배구조, 투명경영 부분에서도 가족 대주주, 가족 오너 경영 체제가 만연한 대한민국 기업 현황은 ESG성과 관리에 힘든 점이 많습니다. 

 

2021년에는 개별 기업들에게 넷제로를 실천할 계획안을 공개하라고 요구를 보냈습니다. 환경이나 사회적 책임을 지키지 않는 기업의 사례들이 생겨나면서 투자은행과 운용사들은 리크스를 해소하고 싶은 것 입니다. 블랙록의 서한 이후에 실제로 많은 투자회사들은 은행에 '탄소 배출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고 친환경 대출을 확대하라'는 새로운 요구가 확대되었습니다. ESG에 대한 요구와 구체적인 실천 로드맵이 확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회적 올바름을 중시하는 MZ세대의 급부상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또한 여러 글로벌 기업이 ESG 경영 요구에 응하고 동참하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유행으로 끝나지 않을 것은 분명해보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ESG 경영이 기업에 악재인지, 호재인지 알아보고 주요한 용어와 개념을 살펴보겠습니다. 나아가 비슷하지만 다른 ESG, CSR, CSV의 차이점과 ESG 기업의 사례까지 살펴볼게요.  기대해주세요.

 

ESG 투자공부 - CSR, CSV, 임팩트투자와 ESG 비교 및 차이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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